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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 12:09:34 조회 : 2667         
   '인간'이란 '나'를 벗어나야 이름 : 김성환(IP:125.178.0.183)   

우주만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세계를 볼 수 있는 분은 예수님밖에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하는 자칭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안에 펼쳐된 하나님의 세계를 왜 보지 못할까? 물론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지만 가끔 '울'할때가 있다. 이것도 죄인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자비이건만 때론 심장이 터져버릴 때가 있다.

성도와 교회는 숫자란 '수'에 왜 한치라도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요? 세상이든 이단이든 사이비든 교회이든  기타 종교이든 이 '수'란 개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곰곰히 생각해본 끝에 내린 작은 결론은 아직도 예수님을 모르고 있구나이지만 인간이 '나'란 존재를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무엇일까요?(아마 천국에서 주님을 만나기전에는 불가능하겠죠?)

"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점은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죄사함과 그 은혜를 아는 것의 차이라고 말씀하셨는데.... "

 이근호 09-03-17 16:44 
자기를 없앨려고 하지 마시고 자기를 그냥 두시고 죄인으로 보면 됩니다. 즉 '죄인=죽은 자=은혜없이 살 수 없는 자=예수님 증인'이 됩니다.
 김성환 09-03-17 21:05 
나도 어느 순간 '수'개념을 의식하고 살아갈 수 밖에 없는 한 사람의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맞고요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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