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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27 08:10:00 조회 : 1045         
   Re..459-453번에 있는 글을 읽고서 드리는 질문입니다 이름 : 이근호(IP:)   


로마서 5:8에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우리가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것은 복음이 아닙니다.


1. 우리 인간은 전적인 죄인은 아니다. 회개할 능력 정도는 있다. 예수를 믿을 수 있는 능력 정도는 있다. 혹 우리가 전적 타락해도 이웃 사랑을 하고 싶은 마음이나 약간의 능력은 남아 있다. 우리에게는 아직도 종교성이 남아 있어 그 종교성을 발휘하고 거기에다 성경 지식을 받아들이게 되면 구원될 수 있다


2. 하나님의 사랑이란 영생을 얻는 것만이 아니다. 세상에서 안전하고 여유있게 사는 것도 사랑이요 기도해서 병 고침 받는 것도 사랑이요 교회가 부흥되고 선교사를 위하여 많이 파송할 수 있는 것도 사랑이요, 가족들이 교회에 나오는 것도 사랑이다. 따라서 우리는 영생 얻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비록 세상적인 것이라고 기도하면 사랑의 하나님께서 자신의 전지 전능하심을 인정해 주는 것을 기뻐해서 반드시 능력으로 응답해 주신다. 


성도는 자신의 기도권을 그냥 묵히거나 썩혀서는 아니된다.


3. 예수님의 십자가로 구원되는 것이 아니라, 부활로 구원되기에 우리 성도들도 십자가 은혜에만 머물지 말고 성령의 도움으로 성화되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이 땅에서 부활의 새생명으로 많은 의로운 일을해서 빛과 소금을 역할을 해야 한다.


돈은 뜻있고 좋은 일에 써야하며, 시간도 복음 전파를 위해 써야한다. 어떤 이유에서라도 전도를 기피하거나 막는 것은 사탄의 역사이다. 우리 교회는 지금 한참 주님의 복음 전파를 열심을 내는 이 마지막 때에 살아있는 교회이기에 형편이 어렵든 어렵지 않든 교회의 헌금하기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더욱 열심을 내어 교회의 충성해 보라. 과연 하나님이 살아계시는지 아니살아계시는지, 혹은 과연 본인들이 진정한 신앙인인지 아닌지는 이런 어려울 때일 수록 판가름난다. 


따라서 진정한 신앙인은 그 어떠한 평편에서도 쉬지말고 주의 일에 힘쓰는 자가 된다. 


이와같이 주장하는 자들은 다 反복음적인 악마의 종들입니다.


끝으로 다시 요약해 드립니다. 


복음이란, 그 안에 예수님의 의로움으로 일하시기에 그 자체적으로 나오시는 놀라운 능력으로 오직 택함받은 백성으로 하여금 기어이 영생을 얻도록 사랑하시고야 맙니다. 


성도는 오직 이 예수님의 자체적인 능력만을 증거하는 자일 뿐입니다. 그 외의 사람은 성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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