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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7 20:29:27 조회 : 1384         
   예배후.. 이름 : 한진영(IP:)   

불쑥 불쑥 튀오르는 주님의 사랑의 역사


정말 난 아무것도 몰랐는데..


듣고 싶지 않은 이름 들어도 거리끼는 이름이 예수 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내게 찾아든 복음 


그 강권에 붙들려 지하10층 온통 헐벗은 영혼으로 주앞에 섰었건만


이제 내가 다시 놀라운 상상력으로  복음 단단히 소유하려하고


내 구원을 심화시켜 보려 용을 썼지만 말씀이 붙잡힐리가 있나요 


미꾸라지 미끌어지듯.. 영혼의 중심에 박히지 않고


헛방만 날리며 쏘아지는 화살처럼 그렇게 허투루 버려질 밖에요


차안과 피안이 순간마다 교차되는 듯이


주님의 우발적인 역사와  내 상상력은 동일한 복음의 이름으로  이토록


업치락 뒷치락 합니다.


물이 더럽다 우르르 피난온 십자가 마을 또한


오늘 목사님 말씀대로 그 옛날 유다만 구원이 있다 유다 유다 외치며 붙으려 들던


또 다른 상상력의 대상이 될 수 있었음에 흠칫 놀라게 됩니다


이리 가든 저리 가든


나를 붙들고 지독히도 놓지 않는  주님에게서 오는 그 복음 만이


나를 구원해내고 계심에  찬송가 500장에 가증한 눈물 한방울 떨궈 봅니다..


 


 



211.33.203.160 장병엽: 우리의 천성은 내것 챙기기입니다,근데 달란트비유의 5달란트,2달란트 맡은종은 자기 소유도 되지 못할것에 충성을 다합니다.내것은 없습니다 예수안에 있는자는 오로지 주인님의 것에 관심사가 다 있습니다.주께서 생각하시는 죄는?의는?심판은? 항상 이것이 관건입니다. 십자가의 일이 모든것의 열쇠 같습니다. [09/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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