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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15 21:04:46 조회 : 1265         
   참 중요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이름 : 이근호(IP:)   


1. 우선 자신을 창조한 사람은 교우들이나 목사가 아님을 분명히 하셔야 합니다.


2. 귀하의 죄를 사해주신 것도 교우들이나 목사가 아님을 분명히 마음 정리 하셔야 합니다.


3. 지금도 심장을 뛰게 하시고 목에 숨결이 유지되게 하시는 분이 교우들이나 목사가 아님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4. 귀하께서는 자신의 행위만 정당하면 그만인 것이 아니라 주위 교우들이나 목사들에게 잘못된 것을 지적할 책임도 있다는 것도 분명히 하셔야 합니다.(물론 억지로 찾아돌아다니면서 그들을 교화시킬려고 하지는 마세요. 돼지같은 자들에게 진주같은 복음을 함부로 전할 내용이 아닙니다.왜냐하면 개나 돼지는 보물을 발로 짓뭉개기 때문입니다.)


5. 헌금을 하면서 주변을 두리번 거리지 마세요.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눈을 만드신 분이 귀하의 마음을 관찰하고 지목하고 계십니다. 


6. 헌금도 하기 전에 귀하의 모든 것은 주님이 것입니다. 교회 바치나 아니바치나 말입니다. 


7. 따라서 하나님의 귀한 돈을 양아치들(약자를 등쳐먹고 상습적으로 돈을 갈취하는 족속들)에게 주면 안되겠지요. 왜냐하면 그들은 그 돈을 가지고 또 상습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돈을 갈취하는데 힘을 축적하는데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8. 모든 축복은 예수님의 희생제물에서 오지 결코 돈을 교회에 갖다 바쳤다고 오는 것은 아닙니다. 


(헌금 안하면 저주가 온다는 것은 목사라는 이름의 종교 조폭이나 종교 양아치들이 사용하는 전문 공갈 내용입니다. )


9. 귀하께서는 헌금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수입이나 돈을 오직 복음을 위하여 사용하시면 되는 겁니다. (예를 들면 과도하게 돈을 절약하여 가족들의 건강과 복지와 행복을 빼앗는 것도 잘못된 사용입니다.) 


10. 이런 혼란한 체험을 통해서 본인이 정말 믿음이 있는지 아니면 헌금으로 하늘의 복을 조율하려는 얄팍한 상술로 교회 다니시는지 스스로 반성해 보세요. 이런 반성의 기회로 삼기 위해서 주위에 그런 조폭이나 양아치들이 들끓는 것입니다. 


참, 우리교회 교인들이 어떻게 헌금하시는지 저는 모르고 있고 알 필요도 없습니다.


제가 그들에게 돈벌어주는 사람이 아니요 그들이 돈벌어 부자되라고 '기도'로도 협조한 적도 없기 때문이다.


저는 다만 부자가 천국 가기가 얼마나 힘든지, 마치 낙타가 바늘 구멍 들어가기와 같다고 외치고 다닐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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