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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7 23:46:06 조회 : 1700         
   안녕하세요^ㅡ^ 이름 : 김창옥(IP:39.118.29.102)   
목사님 안녕하세요~! 구입한 도서들은 잘 읽고 있는 중입니다. 많은 부분 설교로 들은 바 있지만 책으로 대하게 되니 창고에 가득히 양식이 채워져 있는 느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이토록 여러 통로로 계수할수 없이 채워주시니 살아있는 모든 순간이 기적같고 , 모든 생명체들이 하나님의 영광과 섭리안에 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은 어려운 듯 어렵지 않고, 쉬운듯 하지만 쉽지않으면서 정말 오묘하기도 합니다. 책을 보내 주시는 분이 사모님 이심을 알게 되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 접근한다는 것은 놀라움을 금하지 말아야할 준비를 충분히 해야 한다는 것 밖에 생각할수가 없습니다. 이 놀라움을 함께 공유할수있는 공간이 있어 감사합니다. 때로 저 자신조차도 이 은혜가 믿어지지 않는데 다른이들에게 전이가 되게 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제가 먹는 음식을 누구도 그 맛과 영양을 공유할수 없는 것처럼 이 복음도 그런것 같습니다. 매일 목사님을 통해 들려주시는 하늘의 뜻과 행하심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한 마음을 미흡하나마 전해드립니다*
 이근호 16-06-28 06:45 
감사합니다. 자신의 관한 것은 갈수록 대수롭지 않고  예수님에 관한 것은  갈수록 고귀하시기를  바랍니다.(엡 1:18)
 김창옥 16-06-28 09:11 
목사님과 대화하는것 같아 기쁩니다      제자신에 관하여는   예수님의 빛이  비추셔서  어두움이 드러났고  감추어져 있는 것이 계속  들춰지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존재는  오직  주님 뿐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십니다
말씀대로  고귀하신  예수님만이  전부이시고   저자신은 대수롭지도  아무것도 아님을  알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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