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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6 17:19:04 조회 : 1689         
   어느 외국선교사와의 대화 (목사님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이름 : 이근섭(IP:)   

1.우리는 왜 매일 살려고 발버둥 치고있습니까?   어디서 그 이유를 찾을 수가 있나요?
 For what do we try to live everyday?  Where can we find the reason?


(A) Different people live for different things such as wealth, fame their children, etc. As Christians we find the meaning in life by following a very simple formula which Jesus gave us. He said:  If you love me keep my commandments.
다양한 사람들이 부, 명성 그리고 자식등. 다양한 목적을 위해 살아갑니다. 신자로서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아주 단순한 법칙에 따라 삶의 의미를 발견합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만약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계율을 따라라."라고 말입니다.


2. 인간이 왜 매일 죄를 짓고있습니까?
Why would you think we commit sin everyday?


(A) Sin is a part of our nature. The Bible says that we are not fighting against flesh and blood but against spiritual powers. We sin constantly because the sinful part of our characters has not been completely removed. I think that it will only happen at the second coming of Jesus. For now we have to depend upon the blood of Jesus that cleanses us when we repent. We should however not give up in our daily battle, through Gods power, to overcome sin. It is by looking unto Jesus daily that we daily become more like him. At the second coming the Bible says that we shall be like Him for we shall see Him as He is. That means we will be restored perfectly in the image of our creator as Adam and Eve were before they sinned.
죄는 우리 본성의 일부입니다. 셩경은 말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육과 싸우는 것이 아니고 영적인 세력과 싸우고있다고. 우리가 계속해서 죄를 짓는 이유는 우리본성의 죄악된 부분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재림때 해결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는 우리가 회개할 때 우리의 죄는 씻어주시는 예수님의 피만을 의지해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령의 힘으로 죄를 극복하기 위해 매일의 전쟁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그분의 닮기 위해선  그분만을  바라보고 의지함으로 인해서입니다.  예수님 재임때 우리는 그 분을 그대로 볼수가 있으므로 그분을 닮게 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때는 아담과 이브가 죄를 짓기 전의 모습으로 우리가 완전히 회복되는 것을 뜻합니다.


3. 믿음의 나타나는 현상은 무엇입니까? [행동으로 또는 심증적으로도 ...]
What's the physical and mental phenomenon caused by faith.?


(A) Since we have peace with God through our faith in Jesus, it also has positive physical effects such as improved health. When our minds are at peace with God our bodies also are affected. Healthy body healthy mind and vice versa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하나님과 함께 우리는 평화를 가질수 있으므로 건강의 증진과 같은 긍정적인 신체적 효과를 가집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과 함께 있을 때 육체도 여시 영향을 받습니다.  우리의 육체와 정신은 상호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4. 자신의 믿음 상태를 어떻게 점검 할 수 있는지요? 그렇게 하는것 자체가 문제가 있는지?  점검을 한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점검을 해야 하나요?
How would you think check the mental state of your faith? Or is it useless to do so?  If actually you do so  what else would you check?


(A) The Bible says that by their fruit you will know them. If we produce the fruit of the Spirit as found in Gal.5:22, 23, love, joy, peace, kindness etc. then we will know the condition of our faith. If we are not producing these things then we need to ask God to increase our faith and take away our unbelief.
성경은 그들의 열매로 인하여 너희는 믿음을 알 수가 있다고 말합니다.. 만약 우리가 갈라디아서 5장 22절 말씀에 나오는 사랑,평화, 친절등과 같은 영적인 열매를 맺는다면 우리는 우리의 믿음의 상태를 알 수가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그러한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믿음이 성장되고 우리의 불신앙을 제거시켜 주시도록 하나님께 간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5. 하나님께서는 누군가를 선택하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들만 천국에 갈 수 있다 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모든 사람은 다 천국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착한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불우 이웃을 도우며  사회봉사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던데 그분들이 천국에 갔을까요?  테레사 수녀님은 ?
Some say that God chooses only a group of people who are qualified for Heaven, on the other hand, others say that everyone is qualified.  We can see a lot of people who try to serve the community and neighbors. We know God is love itself. Didn't God allow them  to go to Heaven?  How about Mother Teresa?


(A) The Bible says that many are called but few are chosen. It also says in John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The chosen ones of God are those who believed in Him and chose to follow Him according to the knowledge of God that they had. We are not saved by what we do but by believing and accepting what Jesus has done for us. After believing and accepting what Jesus has done for us we allow His Spirit to produce His fruits in our lives. So if Mother Theresa truly accepted Jesus she will go to heaven because she accepted Him and not because she did so many good things.
많은 사람이 부름을 받지만 택함을 받는 이는 거의 드물다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요한복음 3:16에서 말하고 있지요? 하나님은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그를 믿는자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라고 말입니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그들이 아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에 따라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행함이 아니라 믿음으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바를 받아들임으로서,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영으로하여금 우리 삶에 하나님의 열매를 맺기를 허락한 사람만이 구원을 받습니다. 만약 테레사 수녀가 진실로 예수님을 받아들였다면 하늘나라에 갑니다. 왜냐하면 그녀가 많은 선한 일을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6. .'진로 설정' , '대학 진학', 등의 실제적인 문제는 성경과는 별 상관이 없는 문제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처해있는 그리스도인은 주님앞에서 어떤 자세를 가져야하는지요?
We are often concerned about decisions we have to make everyday. My knowledge is that Some of them such as setting up a direction for future, going on to a university etc.. have nothing to do with the Bible.  what kind of attitude do we have to keep before God ? 


(A) Many people make the same mistake by thinking that God is not interested in the everyday things of life. God is interested in everything that concerns us and our present and future happiness. What parent is not concerned about the things that will affect his or her children happiness? Only a parent that does not truly love or care about that child. The Bible says that God is our heavenly Father and that He cares much more about us than even our earthly parents do. We need to take all our plans and decisions to God and ask Him for his guidance. In Psalm 32:8 God says: I will instruct you and teach you in the way you should go; I will counsel you and watch over you.  We need to trust God in all areas of our lives not just what we believe are the spiritual areas. Everything in life is interconnected and one thing affects another. So let us exercise our faith and trust God to guide us in all things.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는 실수를  범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자신과 우리의 현재, 미래의 행복에 관심이 있습니다. 어느 부모가  그들 자녀의 현재와 미래의 행복에 영향을 주는 일에 관심이 없겠습니까?  자녀를 진실로 사랑하거나 돌보지 않는 부모만이...(메일 원문에 빠져있음 - 아마 관심이 없다는 말이겠죠? )  하나님은 우리의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고 따라서 지상의 아버지보다 훨씬 더 우리를 돌보고 계신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계획과 결정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분의 인도를 구해야 할 것입니다.  시편 32:8장에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우리는 우리의 영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우리 삶의 모든 분야에 대해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삶의 모든 것은 연관되어있고 서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믿음을 단련하고 모든 면에 있어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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