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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22:58:47 조회 : 1986         
   하나님의 표현법 이름 : 김성환(IP:121.124.130.60)   

창세기 6장6절에 하나님이 사람 지으심을 한탄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아시고 행하시는 하나님이신데 굳이 이런 장면이 나올 필요가 있을까요? 하나님도 인간에게 당신의 표현법을 통해 궁금증을 던지시는 분인가요? 그래서 궁금한 것은 죄인이 성경을 볼 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어투를 어떤 방식으로 납득해야 할까요?

 이근호 09-02-14 10:13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에 인간적인 친밀성을 더 깊게 느낄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는 장난삼아 해보시는 것이 아닙니다. 아마 성의없는 천사같으면 인간 세상의 수준 이하의 안목을 비웃듯이 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인생의 가슴 아픈 속사정의 깊숙하게 훑어가면서 경험하시고 체휼하십니다. 그 심정으로 구약에 표현하신 것입니다.
 서정진 09-03-06 15:52 
목사님 그러면
구약에서의 하나님의 한탄은 인간의 미래까지 내다보고 한탄 하신거라고 받아 드리면 됩니까??(엇.적고 보니 비꼬는 리앙스가 느껴집니다.엇..그런게 아니고 궁굼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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