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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9 22:40:20 조회 : 3211         
   일제시대에 신사참배에관하여 이름 : 김현우(IP:116.121.62.190)   

오늘 교회에서 일제시대에 신사참배을 하지안했던 어느목사님의 간증을 설교말씀으로 들었습니다.

과연 그목사님의 행위가 올바은 신앙인지 아님 절을해서 목슴을 구한것이 잘한것인지? 어느길이 성경적인 행동일까요.

제가 만약 그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베드로도 주님을 세번 부인하고 구원 받았지만 내 마음에 성령이 있다면 그 상황을 모면하은것이 올은것인지 의문이라 글을 남김니다...

 

 이근호 09-08-10 06:11 
'신사참배를 안했다'는 주장은 그 사람의 일방적 주장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는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는 것이지 신사참배하지 말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골로새서 3:5에 보면, 땅의 것에 욕심을 내는 것이 우상숭배라 했습니다. 땅의 것에 욕심 내면서도 마치 신사참배에 안했다고 해서 우상숭배 안했다는 것은 비성경적 발상입니다. 결론적으로 예수님 앞에서 우리는 모두 죄인이라는 것을 증거해야 될 것이 옳습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예수님의 의보다 자기 잘남과 의로움을 증거하는 행위, 그 자체가 타인들에게 우상숭배를 조장하는 집회입니다.
 이근호 09-08-10 06:21 
우리 성도는 특정 사건만이 우상숭배를 하느냐마느냐 상황이 아니라 매순간순간마다 땅의 것에 탐을 내느냐 아니내느냐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늘 회개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몸을 갖고 있는한 이 땅에 것에 욕심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늘 회개하는 자가 이미 성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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