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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0 07:39:21 조회 : 1846         
   장로님에 대한 아쉬움 이름 : 청솔(IP:)   

맞습니다,목사의 노동조합이죠,그것이 조장로님처럼 그런식으로 반응 하지 않는다고 그것이 철없는 넋두리입니까?


제가 몇번을 읽어도 한번쯤 생각해 보고 지나가면 그다지 나쁘지 않은 내용인것 같은데 장로님께선 마치 노횔 지지 않으면 반대자인것 처럼 몰아 붙이시군요?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되어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이러저러한 충고와 걱정을 들어 보시는 것도 괞쟎지 않습니까?만약 더 이상의 구변들이 싫다면 글을 올려 주십시요.


사실 노회의 장점과 단점을 읽은후 일이 진행되어야 되는 당위성과 그 반대의 생각이 50%였습니다.


마치 우리 교회에 모여서 그 상황이나 우리가 이러한 속 사정을 속속들이 몰라줌에 화나있는 모습으로 비춰집니다.


장로님 다른모습으로 다른 상황으로 복음을 갈구하고 사모한다고 화내어서야 되겠습니까


이근호 목사님의 신학을 부정하진 않슴니다,그리고 그 모임을 위해 더 이상의 걱정도 하지 않겠습니다, 가끔씩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근호목사님께 배운(책과 강의...)이 질문에 더이상 조장로님께서 개입 안되어도 오히려 충분 할때도 있는데라는 생각이요!


그리고,다시한번 질의와 답변이 장로님께 그렇게 상처가 되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함께 모이지 않고 같은 노회에 가입되지 않으면 신자에서 제외되는것입니까?


연약한자(누군지?)와 부족한자를 같이하여 복음을 사모하는 후배들에게 더이상 필요 없는 일들에 시달리게 하지 않겠다는 그 말씀엔 외부의 어떤소리도 차단 하겠다는 장로님의 생각이 들어가진 않겠지요?


---------그래서 저희는 앞으로도 이 목사님의 글을 보고 또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기도하며 배우겠습니다.(고별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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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는 목사 노동 조합 - 조규현(cho7464@dreamwiz.com) ┼


노회 조직에 관하여 염려해 주시는 분들의 글들과 주장을 읽고 듣노라면


철 없는(?) 넋두리만, 현실을 망각한 낭만적 표현만, 실체 없는 추상만, 꿈같은 이상주의의 표현만 하고 계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교회사 운운, 바울을 운운하면서 나름대로 이론을 전개하면서 노회 구성에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노회로부터 제명을 당하는 등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도 복음의 진리를 외치는 이근호 목사님의 모습을 미화하고 있습니다만 이근호 목사님은 기존 노회로부터 제명 당할 짓을 했기 때문입니다. '목사 노동 조합'에서 요구하는 조합원의 의무를 다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의무가 무엇일가? 일일히 열거하지 않아도 노회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추태들은 뜻이 있고 용기있는 자들로 하여금 기존 노회를 떠나게 합니다.


작금의 노회는 '목사 노동 조합'일뿐입니다. 그래서 기존 노회를 떠나고 싶은 자들이 자연 스럽게 모여, 복음을 전하는 일에 서로 돕고 봉사하자는 것입니다. 여기에 뭇 이론이나 염려가 필요 없습니다.  새로운 노회를 만들면 됩니다. 이 노회가 역시 '목사 노동 조합'으로 전락하면 해체해버리면 됩니다. 해체하려 하지 않고 제도에 얽메여 의미를 부여하려고 하니 미리 염려와 걱정이 생깁니다. 


이근호 목사님은, 그 누가 아무리 폄하하드라도, 한국 신학계에 거목으로 신학 공부를 할 만큰 하신 분입니다. 이제 그 나이가 오십대에 접어 들었으니, 신학을 하고자 하는 후학들의 걱정과 복음이 없는 한국 교계에 대한 염려와  지금 이목사 자기의 신학 사상에 동조하고 있는 분들에 대하여 어떤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학교를 구상하고 노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근호 목사님의 욕심이 아니라 당연한 의무감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따라서 노회 조직에 대하여 가볍게 쉽게 생각하고 출발을 하시면 될 줄 압니다.  너무 무겁게, 부정적 견해를 가지시면 오히려 말작난이 될 수 있습니다. 노회가 '목사 노동 조합'이 되지 않도록 유의하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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