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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8 23:10:56 조회 : 1600         
   Re..본 것만 이야기 하자면..... 이름 : 청솔(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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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 마을의"김인학에 대하여"(구득영 목사님도 이목사님과 함께 답변 해 주십시요!) - 청솔 ┼

구득영 목사님,이근호 목사님!


먼저 인사올립니다.


1)김형희씨의글에 무엇이 문제입니까?(김인학씨가 퍼온글에서요?)


2)김인학씨는 역시 침례의식에 관심이 더 많은것 아닙니까?(기억 나십니까,성찬의식에 대해 인정 않으면 더이상 이근호목사님과 질의 답변을 중지 하시겠다던 미국의 어느 목사님이신가?-그 부류와 상당히 닮지 않는지요?)


3)기존교회에 대한 지적부분에서는 정통신학이란 명목에 너무 의지하여 이 부분을 건드리면 협상 않겠다는 쪼로 나오는것 아닙니까?(진리는 예수님으로 족한데 신학을 건드렸다는 이유로 세례의식에 너무 매달려 있는것이 아닌가요-그런 뉘앙스를 풍깁니다.)


*****질문*****(이근호목사님께)


김인학씨의 김형희씨 지적부분중"우리는 님이 정죄하신 것처럼 예배당도 목사도 인간도 우상화하지 않습니다."란 부분은 인간의 다짐(맘을 굳게 먹으면 절대적으로 앞의 우상화 현상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김인학씨의 먼저 올라온글을 읽고 겸손한질문과 언약에 대한 소개를 부탁할때까지는 이상을 발견치 못했는데 김형희씨의 퍼온글과 구목사님과의 "측근에 대한 글을 주고 받을때 상당히 거래적이고 세례의식에 미련을 떨치지 못한점을 느꼈기에 " 두 분 목사님께 질문과 느낌을 적어 올립니다.


******십자가 마을은 제가 문제인지 컴퓨터가 문제인지 접속이 잘 되지 않기에 답답한 심정으로 이 통로로 질문 드림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까지(8월8일)단 두가지의 글을(퍼온글)읽었습니다-저도 이상규씨와 상당한 공감은 있습니다,하지만 김형희씨도 이번 기회에 많은것을 들었겠지요!더 이상 김형희씨의 내용을 가지고 이러저러할 형편이 제겐 없네요,단 십자가의 능력은 우리가 알고 있는 무엇보다도 대단합니다. 날마다 그것을 더욱 느낍니다,각자의 방법으로 그분에 대해 논했으니 어디에 그분의 글이 많이 있는지 그분들께 맡기고 싶네요?단 김형희씨의 내용으로 이근호목사님께 단속을 명함은 더욱이 신학적 판단이 아니라 엄포조로 말씀 하심이 이것은 정상적인 청원이 아니라 생각해서 위의 글을 올렸던것입니다.-행함은 행함을 낳는다는 이목사님의 말씀이 왠지 오늘따라 절실히 느껴집니다.(우리 모두 배우는 자세로 항상 낮춰서 삽시다-납짝 엎드려 자기의 의지에 기대 하지말고 십자가에서 나오는 주님의 자비하심과 긍휼에 기대어......)
211.33.203.76 청솔: 사두환씨가 옮겨간 쪽 글은 제가 어디 있는지 한번도 들어가본적이 없어서 김형희씨의 표현법에 제가 미숙할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07/27-02:46]
211.33.203.86 청솔: 오랜만에 십자가 마을에 들어갔습니다,여전히 아리송 합니다,두 분이 다요! 꼭 필요한 공부만 할랍니다,혹이 저의 판단때문에 마음이 아프신분이 있으셨다면 너그러이 용서 바랍니다,예수님만 저의 관심사입니다,인간이 누굴 우상화 한다거나 또는 손보는것은 저의 관심사는 아닙니다-죄송 합니다._ [08/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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