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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6 21:40:41 조회 : 1399         
   목사님은 자유의지란 말을 싫어하시는 것 같네요 이름 : 청년(IP:)   
목사님 글을 유심히 잘 읽어봤습니다.

목사님과 이렇게 말씀을 나눌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자유의지라는 표현을 목사님은 싫어하시는거 같은데요^^


음 그러니깐 제가 생각하는 자유의지는 뭐랄까 이런 개념인데요.


청함을 받은 사람은 많되..택함을 받은 백성은 적음이라.


그러니깐. 예를 들자면.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면 인간은 악 자체기 때문에 절대 스스로 하나님을 만날수가 없습니다.  악하게 살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일이 있을때 비로소 인간은 하나님께로 나갈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합니다.


저를 예를 들자면.


길을 가다가 예쁜 여자를 보고 순간적으로 간음을 했습니다.


대부분 마음으로 마음것 간음하다 끝나는 경우가 많겠줘.(사탄에 붙잡힌 사람은)


죄의식도 못 느낄겁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기사 개입하십니다.그를 도우십니다.


어쩔수없는 죄인임을 고백하고 날마다 하나님께 회개하라고.성령님이 생각을 주관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회개했습니다.나와 함께한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자랑할건 하나도 없줘 하나님이 내게 역사하셨고 전 단지 그대로 따랐을뿐인걸요 어린양들이 그저 목자를 따르듯


그런데. 이런경우


회개하라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분명히 느낌니다.


하지만 내마음속에 또다른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선..죄짓게 만들고 무슨 회개냐,,,


병주고 약주나.(이런경우 인간적 생각? 사탄의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과 멀어지는 생각은)


회개 기도하지니 또 귀찮기도 합니다.


그냥 내일 하자.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이듭니다.


내안의 하나님과 사단의 생각들로 싸울때 내가 하나님과 함께 거할건지. 사단에 꾀임에 넘어갈진.


인간이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나중에 하나님앞에서 변명치 못할껍니다.


이런의미에서 자유의지라는 말을 사용했는데요..


이것도 맞다고 할수없는건.


거절할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라는게 있잖아요 선택받은자들의 하나님의 사랑.


아무리 부인하고.


하나님 싫다고 하고...


믿는 자들을 오히려 핍박하는..


하지만 거절할수 없는 하나님의 붙잡힘으로 인해 하나님께 나아갈수밖에없는..


여기에 인간의 자유의지. 의지가 어떻게 설명할수 있냐구요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지.


예수님의 말씀중에도 인간들의 의지에 대해서 설명하는 듯한 구절이 많더라고.


반면에 하나님의 도우심. 은혜로만 구원받을수 있다는 말씀도 있고.


그래서 인간의 의지를 완전히 배제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인정할수도 없고..여러가지


설들이 나오는가 봅니다.


어쨌든  전 구원의 역사는 오직 은혜로만 은혜로만 들어가네 라는 복음송도 있잖아요^^


그말씀아래 인간의 의지라는것도 해석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두번째 질문은요, 목사님 글 가운데(?) 예수그리스도만으로 즐거워하는자는 의인이지만


예수님으로 인해 달라진 자신으로 인해 기뻐하는 자는 악인이...


그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데요.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삶이 짜증스럽고 고통스러워서 그냥 그러려니 살다가.


어느날 하나님을 영접하고 알수없는 평안으로 기뻐하는 사람.


나 비록 가난하고 병들었을 지만  예수님으로 인해 얻게된 평안으로


예전과 같지 않은 나로 인해 기뻐하고 감사하는 사람도 악인으로 봐야 할까요?


목사님과의 만남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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