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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15 11:13:18 조회 : 4717         
   Re..Samuel C. Young 에 관한 글 .... 이름 : 퍼온글(IP:)   

Samuel C. Young 이란 분과 그분의 책에 관한 인터넷상의 글을 퍼왔습니다.


'다락방 전도운동 (류광수목사)'을 비판하는 싸이트에 게재되었던 글들 입니다. 님의 올바르신 판단을 돕기위해, 그책의 저자에 관한 몇사람의 토론을 그대로 퍼왔습니다. 2003년도 4월경의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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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의글)  일부 발췌....


........류목사님은 머리가 좋으시기 때문에 절대로 남이 흠을 잡을 수 없는 완벽한 메세지를 만들어 냈고  또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성경과 성령을 빙자한 깨달음으로.... 아무튼 신학적으로나 성경적으로나 하자가 없도록 해서 만들어 진 것이 다락방 기본 메세지이고 또 기타의 메세지입니다.
그러나 문자적으로 성경을 인용했다고 하여 다 '성경적'인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언약의 관점에서 성경을 풀고 구약은 오실 메시야  신약은 오신 메시야를 말한다고 주장합니다만 그것은 대단한 깨달음일련지는 몰라도 그 깨달음 자체 내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그 엄청난 깨달음과 개인의 생명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제가보기엔 무관하다고 봅니다. 하나님과는 더더욱 무관합니다. 지식과 깨달음은 사람을 교만하고 오만하게만 만들지 생명을 누리는데는 하나도  도움이 안됩니다. 성경은 생명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깨달음과 지식을 붙잡도록 만드는 메세지가 어찌 '성경적' 이다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완벽한 메세지처럼  보이기에 사람들이 속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관점에서 생명의 관점에서 보면 가장 '비성경적'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메세지인것처럼 보이나 결국 죽이는 메세지 입니다. 이런 속임이 세상에 또 어디있겠습니까?...완벽한 속임수....역시 루시퍼는 똑똑합니다..그러나 가장 어리석습니다...바보  입니다...

할  말이 많지만 다음으로 미루고 줄여야될것 같습니다.
제가 한 얘기에 대해 관심 있으시고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신것 같아 긴 설명보다는 책한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관련 사이트로 접속해 보십시오. 주소는 jxmessiah.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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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의 글)


가람님 휼륭합니다 .

그리고 님의 고귀하고 투명하게 직시한 류회장의 소견은 저도 동감 합니다.

6년을 해본 경험 이지요.  

가람님 당신의 고견을 책으로 만들면 제가 경비를 될 용의가 있습니다  진심 입니다  .

이런 시으로  "류광수 이것이 이단이다"라고 하시고 류광수식 예수전도와 그의 사상과 신념이 곧 최고이다...

꼭  책으로  편집 해서 알리는 것이   순수하고 청순한 세계 성도들을  건지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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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의 글)


가람님이 그렇게 순수한 생명의 복음이라고 권해주는 저 책의 저자는

장영식 목사군요. 자신이 스스로 그리스도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책을 왜 그리 좋은

복음이라고 권하는지 알수가 없군요.

요즘은 장영식 씨가 여호와 하나님으로 올라가고 임모 집사가 그리스도가 됐다고 하던데...

정말 어이가 없군요.

류광수 목사님을 그렇게 비판하면서, 예수 그리스도 외에 또다른 그리스도가 이 땅에

필요해서 자신이 육신을 입고 온 하나님이라고 하는 그런 사람을 추종하다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말하는 류광수 목사님은 지식, 육신이며 생명이 없고,

자신이 여호와 하나님이요 또 그 아래 여집사는 그리스도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순수한

생명의 복음이라니.....

정말 우습네요.

성경 안보시죠? 장영식 씨는 그리스도도, 하나님도 아니랍니다. 속지 말고, 성경 좀 보세요.

하긴, 성경 외에도 지금도 계속적으로 하나님이 직접 계시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니....

성경 66권 정한 것도 육신, 종교라고 보니깐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도 불완전하고

지금 현재 육신을 입고 온 하나님 (장영식)의 신선한 말씀을 더 청종하겠죠.

다락방 비판하는 것도 좋지만, 가람님 본인부터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 믿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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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의 글)


가람님이 추천한 책은 http://jxmessiah.com/1st_book/main.html 에 추천된 '예수는 기독교의 메시야가 아니다'는 책으로서....
 저자는 Samuel C. Young 으로서 약력은 Vanderbilt University, Divinity School 졸업이라고 되어 있군요. 그런데.... 왜 여기서 장영식씨가 튀어 나오는지 모를 일입니다. 잘 알아 보지도 않고 무조건 상대방의 소리는 틀린 소리일 것이라는 과대 확신으로 추론하여 사이비로 몰아 가는 것 같네요. 다락방이 그렇게 해서 이단 되었다고 볼멘소리 하면서 어찌 더 심한 어거지 같은 일을 이렇게 벌이고 있는지? .......
 성경 읽는 것은 기본이 아닙ㄴ까? 비판을 하려면 상대방의 말을 잘 확인이나 하시는 것이 어떨런지? 괜히 생사람 잡지 마시고....
 보통 사람 같으면 펄쩍 뛸 일인데... 가람님의 반응은 너무도 차분하군요.
 차분하고 침착한 가운데... 주로 바른 판단이 나오는 법 아닙니까?
 성질 급하게 내 목소리만 높이는 분들은 거의 실수하고 광신적인 사이비에도 쉽게 빠지는 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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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의 글)


저자는 Samuel Young이 아니라 책을 보면 정확히 Samuel C. Young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졸업한 학교늕 Vanderbill University Divinity School이고요,
현재 Living Life Christian Church 목회를 하고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Samuel C. Young라는 이름은 장영식 씨가 책을 낼 때 이름을 영문으로 바꿔서 낸 것이고요,
교회도 '생명의 교회'를 영어 이름으로 낸 것입니다.

생명의 교회는 옛날에 다락방을 하던 필라델피아의 새 예루살렘 교회입니다.
장영식 씨도 다락방 훈련을 한국까지 오고가며 꽤 많이 받았고, 한 때는 전도학교까지 했었죠.
심지어 뉴져지에서 신학원 강사까지도 했었답니다. 물론 칼빈을 무턱대고 비판하다가 강사직을
1년 후에는 그만두게 됐죠.

옛날의 장영식 씨는 상당히 교인들에게 은혜도 많이주고, 교회도 필라델피아에서 다락방을 하는
교회 중에서 가장 컸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후에 수년 전부터 다락방은 종교중에 종교라고
비난하면서 다락방에서 슬쩍 발을 뺐고요, 문제는 작년에 터졌습니다.

작년 여름에 본인이 그리스도라고 발표한 것이 문제의 시작이었죠. 물론 깊게보면 문제는 처음부터
있는 것이지만, 겉으로 드러난 것은 작년입니다. 이에 반발해서 100명이 넘던 교인들이 교회를 이탈
하는 사건이 생기면서 이 교회의 문제는 필라델피아 전역으로 퍼졌답니다.

장씨는 이탈한 교인들을 복음에 대적하는 악한 것들이라고 강단에서 이름을 발표하고,
몇달이 넘도록 남은 청소년들과 청년들 (약 20여명)을 밤새도록 저주하는 기도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이 기도회 (금식 포함)를 통해서 진정한 생명을 전하는 교회가 탄생되면 이제 심판이
시작되고 종말이 온다고 하면서, 여기에 미혹된 청소년들은 학교도 안가고 퇴학을 당했죠.
이젠 종말인데 무슨 학교가 필요한가? 이런 식이죠.

지금 소개된 이 책과 저자와 교회에 관한 것은 작년에 제가 직접 이탈한 교인 중 한분을 만나게 되서
다 받게된 정보로 틀림이 없습니다. 책자도 받았구요.

옛날에 생명의 교회 홈페이지가 jxlife.net이었는데 이 홈페이지에서 매주마다 장씨의 메시지가
떴었죠. 저도 직접 '하늘에까지 진노가 사무친 이름이라면서' 십여명 성도의 이름을 발표하는
장씨의 메시지를 봤습니다.

장시간의 기도회가 끝나고 난 이후에는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종말과 심판'이라는 말 외에는
다른 모든 내용이 사라졌죠. 이번에 보니깐, '살며 생각하며'라는 옛날에 있던 칼럼 하나가 덜렁
올라와 있더군요.

가람님이 만약 이 책의 저자가 이런 분이란걸 몰랐다면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가람님이 아래에 올린 '다락방은 무서운 종교다'라는 글을 보면
옛날에 생명의 교회 게시판에 올린, 생명의 교회 홈페이지 운영자가 올린 글이랑
100% 똑같군요. 그래서 전 가람님이 혹시 똑같은 분이 아닌가 추정합니다만...
(물론, 옛날의 그 홈페이지 운영자도 아직 장영식 씨 아래서 합숙하며 열심히 영을 누리시고 있죠)

그 후에 장씨는 본인이 여호와로, 그리고 아래 있는 여집사를 그리스도로 선포하고,
함께 모여있는 자들을 종말에 심판하러 온 천사라고 하여 지금도 함께 합숙하며 살고 있는 걸로
들었습니다.

제가 말한 부분들을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가람님이 주장하기를 아무리 맞는 말을 하더라도 영적으로 생명이 없기 때문에
류광수 목사가 말하는 것은 다 틀린것이라고 하셨는데요,
만약 저 책의 저자가 장영식이 맞다면, 그 책이 말하는 것이 아무리 복음 같이 보이고
좋은 내용이라도 영적으로 보면 이단의 영, 생명을 죽이는 사단의 영이 아닌가요?
류광수 목사의 설교에서는 그 점을 알아내셔서 비판하시면서,
왜 장영식 씨의 책에서는 그것을 못찾아 냈는지, 기준이 뭔지 좀 우습군요.

여러가지 면에서 저는 가람님의 신분이 의심스럽기만 합니다.
다른 분들도,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한번 알아보세요.
그리고 필라델피아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요.
아직도 생명의 교회 장영식 씨가 다락방 하고 있는 줄 아는 사람이 많고요,
다락웬에도 주소까지 올라와 있는것 같던데, 모두 잘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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