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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21 22:59:29 조회 : 1404         
   사업문제. 이름 : 초신자(IP:)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알고 믿은지 얼마 되지 않은 초신자입니다.


지금 제가 작은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목사님.그런데 사업을 하면서 항상 예수님께 죄송스럽고 그렇습니다.


이유인즉. 자신의 필요에 따라서 사람들과의 친분을 유지해야한다는 것(복음을 모르는 자들과 친해야하는 것)이 복음을 알고 믿음있는 형제자매들과 교제하는 저에게는 얼마나 구차해 보일 수가 없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친분을 유지해야하는 저의 구차함이 얼마나 싫은지 모릅니다.세상사람들 다 그렇게 사는 것이 일상이지만. 저는 그게 너무나 싫은데요 목사님. 아~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렇다고 사업을 때려 치울수도 없고. 그리고 때론 사업을 한다는 것이 나자신을 얼마나 교만하게 하는지 모릅니다.사업을 한다는 것이 나의 자율이 극대화 되는 건지...이거 참 온통 회개할 꺼리 뿐입니다. 무엇인가를 도모한다는 것 자체가 저에겐 큰 시험거리입니다.


목사님.기독교인들이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아니면 이렇게 마음아픈 일만 생기는 저는 사업을 할만한 사람이 아닌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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