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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28 04:21:58 조회 : 1160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름 : 최규화(IP:)   

일년 만에 여길 찾게 되었는데요.


지금까지 못들은 설교방송이 많아서 들어 볼라고 했는데, 일정기간이 지난 설교 방송들은 다운로드가 안되던데,,,, tape들을 구입해야만 지난 설교들을 들을 수가 있는 건가요?


그.근데... 제 경우는 그것들을 구입하더라도 문제가 있는데... 카세트 플레이어가 없습니다. ㅡ,.ㅡ;


그리고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구원이 사람의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찾아 오시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하나님한테 나아가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예수님은 부활 후 제자들에게 사명을 맡기고 승천하셨는데,


그 성경말씀에 대해, 이땅에서 구원의 열쇠를 그 제자들이자 형제들에게 주셨다는 것이라고 여겨지는데요,


그 이후로 약 2천년 동안, 성령님께서 그때의 형제들을 통해 다른 형제들을 낳고, 또 그 형제들이 세계 각국에 다른 형제들을 낳고,,, 암튼 그렇게 흘러오면서 현재의 이곳에도 그 형제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 진짜 하나님의 자녀들은, 우리나라에서 현재 가장 일반적인 예수교장로회에 소속되어 있나요? 아니면 거기엔 없고 다른 곳에 있나요? 만약 그것도 아니라면 거기에 소속되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건가요?


구원이 하나님으로 부터 나온 것인 만큼 자신의 노력과는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오시고 권면하시는 건지, 아니면 예수님께로 나아가기 위해서 지붕을 뚫거나 힘들게 많은 군중을 해치거나 수치심을 무릎쓰고 길에서 부르짖는 등 필사적으로 예수님께로 나와서 나음을 받은 그 환자들과 같은 식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이 육체적인 질병을 치료 받은 건,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는 무관한 사실들이며, 시사하는 바도 구원과는 별개로 단순히 하나님의 역사에 쓰인, 그러니깐 모든 사람들을 주목하게 하는 그 이상에 지나지 않은 도구들에 불과한 것들인가요?)


 


수년전에 이런 질문을 다른 사람들에게 했던 적이 여러번 있었는데, 대답들은 한결 같았습니다.


...


 


그 당시 중요한 문제는 회개도 안되고 믿어지지도 않았다는 점입니다. 만약 회개되고 믿어지고 했다면 그런 질문을 아예 할 필요도 없었겠지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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