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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13:28:01 조회 : 2990         
   사랑 이름 : 최형규(IP:211.107.98.234)   

목사님 말씀을 도적 놈처럼 인터넷으로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요즘은 고민 아닌 고민이 계속 있습니다.

죄인된 인간에게는 진정한 사랑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로지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만을 바라볼 뿐입니다.

 

성경에 "서로 사랑하라"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이근호 10-10-27 19:13 
그 말씀 앞에서 죄인인 줄 아시면 이미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분입니다. 이 자신의 죄인됨으로 그대로 이웃에게 다가서면 주님이 사랑을 전달하는 매체가 됩니다. 당연히 영광은 본인에게가 아니라 주님이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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