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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0 05:30:17 조회 : 220         
   (노래)생명책이 없었다면 이름 : 포항십자가마을(IP:58.230.130.104)   

 30분설교 22-12-11 06:37 
죄보다 용서가 먼저다

창세전에 십자가 질 것을 목적지로 하여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죄를 깔아두셨다. 인간은 죄를 지어야했고 그 죄 줄기와 파도를 타고 와서 용서의 세상의 해변에 도달되도록 하셨다.

이런 일방적인 용서의 출처는 오직 십자가 사건이다. 거기서 쏟아내신 ‘언약의 피’가 시간을 역류시켜 세상을 덮친다. 하나님께서 ‘피 없이’는 일하지 아니하신다. (히 9:7) 이로서 세상은 ‘언약의 피’를 증거하기 위해 하나님 시간으로 짜놓으신 카펫이다.

그런데 인간들은 선악 지식으로 무장된 채 그 카펫을 더럽히고 훼손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가동시킨다. 시간이 흘러가면 언젠가는 자신이 구원되리라 믿는 희망으로 죄 위에 깔아둔다. 하지만 이것은 악마의 아이디어에서 나온 거짓말이었다. 인간에게는 애초부터 구원될 자격이나 권리가 없었다. 이 속임수를 까발리고자 심판의 재판장이신 예수님께서 미리 오셨다.

인간 세상은 메시아마저 죽여 없애는 성질이 발휘되는 곳이었다. 그 곳에서 엉뚱한 구원방책이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죄에 대해, 자신이 알고 있는 의로움으로 상쇄시키면 구원될 수 있다는 방책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방법을 저주하신다. 하나님의 방식은 사람 손에 죽으신 예수님을 사흘 만에 살려내심으로서 인간들의 방식을 정죄하신다.

인간은 그 누구도 구원될 자격도 없고 구원받을 권리도 없는 자들이다 는 사실을 예수님께서 인간의 손으로 죽임을 당하신 사건으로 분명히 못박아두셨다. 그리고 복음 사건의 반복해서 적용하신다. 여기서 구원의 요건도 병행해서 알려진다. 그것은 곧 피이다. 이 내용만이 예수님 사이에 창세전에 의논된 구원근거다. ‘하나님이 죽어서 생산된 그 피 사건과 그 반복성 안에서’만 구원이 성사되는 것이다. “피 없이”는 일 아니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엡 1:4, 7)

이제 성도가 새삼스레 자기를 위해 할 일은 남아있지 않다. 그저 이 진실을 알릴일 뿐이다. 쉬쉬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죄보다 용서가 먼저였다고 알리자. 그 먼저 있는 용서와 만나기 위해서 우리 성도를 하나님께서는 죄인으로 부르신다는 사실도 아울러 말하자. 원래 구원받을 만큼의 의인은 없었나니 하나도 없다는 사실도 빼놓지 말고!(롬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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