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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7 18:12:28 조회 : 987         
   Re..질문입니다 이름 : 이근호(IP:)   

세례 요한은 말하기를, "나는 쇠해야하고 예수님은 흥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쇠하면서 보여자는 진리는 간접적인 방식이 돼놔서 온전하지가 못합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이나 제자들은 자꾸만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에 시선이 집중되도록 시도하게 됩니다. 


예수님 부활 이후, 사도들은 복음은 사도들의 복음이 아니라 제대로 된 예수님의 복음 그 자체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살아있는 연속적인 복음입니다. 보이지 않는 주님께서 그들을 부리고 계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사람들로부터 배운 것이 아니다"고 했습니다. 사도의 복음이나 예수님의 복음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따라서 사도들의 복음을 이해하면서 사도 개인의 견해로 돌리는 것은 예수님을 희롱하는 짓입니다.


교회사 교안은 그 때 그 때마다 조금씩 만들어갑니다. 혹시 남는 복사물이 있다면 언제 연결이 될 때 전달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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