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질문 / 답변

            가족나눔터

            사진첩

            주일학교

            중고등부

            청년회

 

 

 

 

질문 / 답변

HOME > 게시판 > 질문/답변

 

 

 

 

 
2005-12-18 17:26:29 조회 : 1212         
   감사합니다 이름 : 한진영(IP:)   

목사님 오늘 말씀에도 감사합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빠졌다 싶었지만, 더 심한 구덩이에 봉착한 이들과 상대적으로 비교해볼때  내가 선 곳이 결국 평지였다 싶을 때가 있습니다.


모진 핍박과 극한 빈곤과 질병 등으로 고난받는 중국이나 북한등 오지의 믿는 자들 이야기를 들을 때 더욱 그렇습니다. 


과연 먹고 살만큼 살면서 믿고 싶은대로 믿고 사는 우리 현실에 고난과 실패가 존재하기는 하는건가요.. 어떤 기준으로 고난과 실패를 가늠해야 할런지요


말로만 죄인타령 말고 실제로 손해보며 희생하며 살라셨지만, 오늘 새로운 자아상 구축의 일환으로서의 희생은 절대 부정하시는 말씀을 듣고 다시 한번  십자가 앞에 마음이 모아 집니다.


예수 믿고 나서 딱히 건진 것도 없고 가진 것도 없는 줄 알았는데 (그래서 내 믿음에 점수를 좀 주려햇는데)


덕지 덕지 이것 저것 가진게 많음을 발견하게 되고, 그래서 좀 나누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면,  이런 마음도 경계해야 할까요?


올 한해도 목사님 말씀 덕분에 어려움 가운데서도 흔들림 없는 믿음 안에 거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주님의 복 주심에 감사합니다


목사님 내년도 건필 건승하세요

    ◁ 이전글 다음글 ▷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91길 10-11 신동아빌라 1동 201호    
전화 : 053)986-0172, 010-3511-0172 이메일 : knowcross@hanmail.net
copyright ⓒ 우리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