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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4 18:55:32 조회 : 2844         
   십자가신학을 말씀하시지만 행동으로는 성화를 인정하는 것 같습니다. 이름 : 정지원(IP:61.254.166.145)   

인간이 아무것도 할수없고 죄밖에는 나올것이 없다고 하신것에 동감합니다. 인간스스로의 노력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란 말씀에
동감합니다.

목사님께서는 인간에게서는 죄악만이 나올것이 없다고 하셨는데 인간이 하는 모든 일들이 악할뿐이라는 말씀같습니다.

사람의 계획과 생각들로써는 하나님께 전혀 선하거나 좋은 것으로 인정받지 못한다는 말씀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다음에 성화의 삶은 있지않은가? 그 성화의 삶이 보통 한국교회에서 행하여 지는 그런 인간노력에 의한 성화가

아닌 십자가를 전제로 한 하나님의 은혜로 즉 성령님으로 인한 성화는 합당한 것 아닌가? 라고 질문했을때 그 다음은 성도에게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십자가로 죽은 인간이 생각은 왜 하면 계획은 왜 하는 것입니까? 죄밖에 나올것이 없다면 좋은 것이란 기준도 없어야 하고 모두 악하기만 한데 왜 이목사님은 교회를 이끌고 계시는 노력(?)을 하고 있으면 왜 말씀을 전하는 노력 또는 목회계획을 하시는지요?

왜 성도들은 직장생활 하는 노력을 하며 가정을 이끌고자 하는 노력을 하는지요? 모든 노력이 더럽고 죄악뿐이라면 그 모든 것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물론 죄악뿐인것 알면서 한다고 말씀하시겠지요.그렇다면 죄악뿐이라는 것이라면 우리가 어떻게

가치기준으로 교회계획을 세워서 성도에서 말씀을 일주일에 한번이상씩 먹이고 있고 어떻게 가정을 이끄는 가장은 가정에 대한 생각이나 계획을 할수 있을까요?

어짜피 모든 가정계획조차 선한것이 전혀아닌데 왜 폭행이나 사기 도둑질 등등의 나쁜일을 하지 않겠다는 생각은 왜 하면 그런것들이 아니라 나는 가정에 충실하고 교회목회에 충실해야지 하는 생각이나 계획은 왜 하십니까?

그런 계획이나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들게 된다고 말씀하시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분명 도둑질이나 폭행이나 여러가지들보다 충실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나 판단이 들기때문에 한쪽은 멀리하고 한쪽을하는 것 아닐까요?

즉 구원함을 행함으로 받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이 인간에게서는 철저히 악한 것뿐이 나오는 것이 없다고 말씀하신다해도  실제 계획이나 행동을 바서는 사람에게서는 바람직한 그 무엇인가 계획들과 생각의 행동들이 나올수 밖에 없는 것 아닐까요?

말씀으로는 인간이 십자가로 완전히 죽는 것으로 끝나지 그다음의 성령님의 성화라는 것도 없다고 말씀하시지만 입으로는 아니고 몸으로는 성화를 시인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목사님 이하 이곳의 성도님들이 정말 십자가다음에도 어떤 행위나 계획도 없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면 이목사님은 목회를 할것도 없고 혹은 어떻게 목회를 하는 것이 좋을까?서울강의를 갈까?아니면 부산강의를 갈까? 교인들은 가정의 가계부를 어떻게 계획할까?아이들 공부는 어떻게 할까?등등의 모든 것을 그만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저  아무 계획없이 그냥 살아야 합니다. 과연 성도가 아무 계획없이 물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좋은 것일까요?
물을 거슬러 올라가야 세상에 타협하지 않는 삶이지요.

제말은 목사님과 이곳 성도님들이 그렇게 계획없이 살아야 한다는 말도 아니고 계획이 없이 살고 있다는 말도 아닙니다.단지 이론적으로는 모든 것을 부정하시면서 실제는 긍정하는 듯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 앞뒤가 안맞는다는 것이니다.

물론 저도 그렇게 계획적으로 살고 있고 뭐가 더 좋은가를 생각하며 가계부를 쓰기고 가정을 이끌어 갑니다.그러나 저는 앞뒤가 안맞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 신앙자체가 분명 십자가로 완전히 죽고 그다음에는 성령께서 나를 이끄시는 계획은 있다고 말하고 있기때문입니다.

목사님은 그것을 부인하면서 왜 실제 삶은 그것을 인정하는 듯하게 잘(?)살고 계십니까? 잘산다는 것이 교회도 요즘 보면 안정되어 있고 목사님의 강의 활동도 좋아보이고 이곳 인터넷의 설교파일올리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그런 일련의 활동들이 잘살고 계신 목사님의 모습입니다.

사실 인간이 목사님처럼 그리고 저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정상이지요. 목사님도 아무 계획없이 저도 아무생각없이 살아간다면 그게 사람이 사는 모습이겠습니까? 폐인이지요.

단지 한국교회의 많은 목사들이나 교인들은 자신들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을 설교하고 배우고 있으며 실제 삶도 자기힘으로 노력하고 계획하고 살고 있으므로 그들은 이론이 틀렸지만 적어도 일관성은 있습니다. 이론이 틀렸으니 틀린 이론대로 틀린 행동을 보이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왜 목사님은 새로운 이론임에도 그 이론대로 살고 계시지 않지요? 물론 목사님 이하 교인분들이 오늘날의 한국교회의 계획이나 행함으로 살고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단지 목사님의 이론인 철저히 십자가로 부정된 인간의 삶은 아닌라는 것입니다.

결론을 맺겠습니다. 결론은 목사님의 삶이나 교회성도님들이 삶은 부족할지언정 제가 동감하는 삶을 살고 계십니다. 물론 약간은 다를수도 있지만 일단은 말입니다. 그런데 왜 이목사님의 설교 이론은 삶의 모습과는 다르지요?

만약 아무것도 모르는 어떤 사람이 목사님의 십자가 설교를 듣고 그 설교에 합한 삶을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분명 이목사님의 우리교회교인들과도 다른 삶을 살것같고 목사님과도 다른 삶을 살것같습니다. 한마디로 폐인처럼 아무 생각도 계획도 없이 살아갈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십자가 설교가 그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만약 목사님의 십자가 신학을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다시한번 십자가 신학을 말씀해 주십시요.저는 아무리 목사님의 설교를 수년을 듣고 있지만 그렇게 밖에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순진해서 설교가 동감되면 정말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목사님의 설교를 완전히 받아들이지 않아서 폐인은 면했지 만약 목사님의 설교가 동감된다고 한다면 저는 무계획적이고 생각없는 사람으로 살았을 겁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것을 가르치는 목사님과 우리교인들은 폐인처럼 살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분명 맞을 겁니다. 이곳싸이트분위기를 봐서도 생각없고 계획없이 살아가는 교인들이 아닙니다.

한마디로 목사님의 설교와 목사님의 삶은 다르다는 것입니다.즉 목사님의 설교는 별로이지만 삶은 동감이 간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목사님 스스로 목사님의 설교가 문제있다는 것을 삶으로 행동으로 시인하는 것은 아닌지요?

 

 이근호 07-06-24 22:09 
귀하의 질문 가운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하신다는 것이 하나도 없군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일하심을 말씀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분의 힘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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