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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3 08:43:11 조회 : 971         
   Re..몇가지 질문 가지고 왔습니다. 이름 : 이근호(IP:)   

1. 언약의 성취와 성사는 어디까지나 주님이 쥐고 있습니다.


로마서 6장에 나와있는 것처럼, 성도는 예수님 義(의)의 종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성도를 가지고 자신이 성취한 언약에 대한 주도권을 마음껏 사용하십니다.


그런데 그 영역이 성도 밖에 뿐만아니라 내부에도 적용됩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큰 절망을 날이갈수록 갖게 됩니다.


그 절망이란, 십자가의 의 빼놓고서 모든 면에서 일어납니다.


이로서 성도는 계속해서 십자가 표적을 향해 달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마치 표적을 향하여 날라가는 양궁의 화살 같습니다. 


저에게도 마찬가지이고, 빌립보서 3장에 나오는 사도바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오직 '십자가만 자랑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주님은 성도를 인도하십니다. 


2. 인도의 철학(신학)은


행위 불변의 법칙입니다.('業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반드시 그 결과를 낳는다 '는 법칙)


인도철학의 초점은 운명론에 있습니다. 업의 인연(관계망)을 끊고 해탈에 이르는 것이 그들 종교의 목적입니다. 


여기에 이르는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요가입니다. 몸의 욕망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욕망을 잘 다스려 해탈에 이용하는 겁니다. 해탈이란 궁극적인 신과 자아를 합일에 이르는 경지를 말합니다.(선불교에서 말하는,  '자아 없애기'는  아닙니다)


 마음이 이리저리 돌아다니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한 곳에 정착케 하는 것이지요.


또 하나는 종교적 의식(제물 바치기)를 통해서 자신을 정화시키는 겁니다.


이처럼 인도 철학의 문제점은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종교이지 만유의 심판주 되시는  주 예수님께 복종하는 종교가 아니라는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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