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질문 / 답변

            가족나눔터

            사진첩

            주일학교

            중고등부

            청년회

 

 

 

 

질문 / 답변

HOME > 게시판 > 질문/답변

 

 

 

 

 
2003-05-30 11:14:22 조회 : 1674         
   Re..장로님에 대한 아쉬움 이름 : 조규현(IP:)   

목사님!


너무 과민 반응을 하시고 계십니다. 다음의 목사님의 글에서, 저는 목사님의 생각에 문제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저의 글 내용에 대하여 그렇게 까지 생각을 하셨다면 저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은 다음의 목사님의 글 표현에서 처럼 전혀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장로님 다른모습으로 다른 상황으로 복음을 갈구하고 사모한다고 화내어서야 되겠습니까"


"그리고,다시한번 질의와 답변이 장로님께 그렇게 상처가 되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함께 모이지 않고 같은 노회에 가입되지 않으면 신자에서 제외되는것입니까?


연약한자(누군지?)와 부족한자를 같이하여 복음을 사모하는 후배들에게 더이상 필요 없는 일들에 시달리게 하지 않겠다는 그 말씀엔 외부의 어떤소리도 차단 하겠다는 장로님의 생각이 들어가진 않겠지요?"



그런데 목사님! 목사님의 염려처럼 내 편 네 편으로 편가르는 식은 좋지 않습니다.  형편에 따라 노회에 가입하여, 혹은 가입하지 않고도 복음을 위해 서로 돕고 봉사하면 될 줄 압니다. 그러나 냉소주의자는 배격되어야 될 줄 압니다.  


 


 


 



211.33.203.47 청솔: 끝내 절 편가르는 사람으로 모셨군요,그리고 냉소주의자로 모셨군요? 본성상 이러한모습이 깔린것을 부인 하지 않겠습니다.다만 장로님 많은 분들이 장로님의 이러한 태도에 심히 걱정하고 계신다는것을 부인하고 싶으신지요? 저희 보다 더욱 목사님을 가까이 모셔서 그러하리라 믿고 장로님 어떤때에는 침묵이 더욱 큰힘일 수도 있답니다.-건강 하십시요 더 이상의 이 문제에 관한 한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박수치며 즐거워하며 [05/30-12:52]
211.33.203.47 청솔: 즐기는자 들에게 시간을 주지 않고싶기에.........(장로님에게 드리는 글중 박수이하 부분은 장로님과 상관없는 말입니다.) [05/30-12:55]
211.33.203.47 청솔: 예전에 이근호목사님의 예화중 "아스피린"에 대한 부분이 있었답니다,아스피린은 먹으면 몸 안에서 녹아져 버리고 남은자는 그 혜택을 입고 살아 간다는 신자도 이처럼 살아야된다는,주님도 이런 모습으로 외롭지만 아스피린의 역활을 하신다는 그 설교가 우중에 문득 생각 나서요!!!!!! [05/30-13:25]
218.150.9.250 한솔: 장로님의 글을 보면 참 답답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항상 변명꺼리를 찾

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이근호 목사님은 특출한 실력의 논증으

로 변증이 아닌 변명을 하며 자기 고집을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말 바꾸

기 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람이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옛날에 자기가

주장하던 것을 수정 보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근호 목사님은

자신의 누추함을 계속 드러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장 [06/03-15:42]
    ◁ 이전글 다음글 ▷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91길 10-11 신동아빌라 1동 201호    
전화 : 053)986-0172, 010-3511-0172 이메일 : knowcross@hanmail.net
copyright ⓒ 우리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