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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2 23:26:30 조회 : 2057         
   다수가 꼭 진리는 아닙니다. 이름 : 조규현(IP:)   

우리는 진리를 사랑해야 합니다. 다수가 실용은 될 수 있어도 꼭 진리는 아닙니다.


오직 복음만을 위해 눈치 보지 않고 진리가 아닐 때 감히 '아니요!' 라고 말 할 수 있는 목사가 과연 한국 교회에 몇 명이나 있습니까? 


소위 노회라는 공의회에 참석하여 본 사람이면, 양심에 화인 맞은 자는 모르되, 노회는 '목사 노동조합'임을 곧 알 수 있습니다. 교회라는 직장 구해 주기, 상호 직장 교환하기, 직장 어려움 해결해 주기... 그러기 위해 세상 정치꾼처럼 노회 정치하기에 혈안이 된 분들이 모인 곳이 노회이지요?  정치에는 다수라는 무기를 사용하여 내 편이 아닌 상대를 공격하고 상처내고 죽이지요?


이와같은 노회 정치판에 같이 놀아주지 않는다고 '이단'이란 구실로 제명이란 칼을 씁니다. 하기야 스테반 집사도, 바울도, 마르틴 루터도,  예수님도 다수의 힘 앞에서는 진리가 될 수 없었으니, 예나 지금이나 지옥갈 자는 자기 행위를 모르는 법이지요. 


'우리교회'는 처음부터 어느 노회에 소속되는 것을 원치 아니하였고,  또 소속되어 있지도 않았기에,  이근호 목사님이 동대구 노회로부터 제명이 된다는 것은  대한 무속인 협회로부터 제명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교회'는 오직 하늘나라에만 소속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피'의 은혜를 진정으로 아는 자들만을, 어느 교회에 출석하든, 성도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비진리에 대해 눈치보지 않고 용기있게 '아니요!'라고 말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이근호 목사님과 같은 분들이 많이 계시길 바람니다. 신학교 나와서 진리아닌 것에 아부하여 사느니 차라리 목사직  내어 던져주시길....저는 이런 분들은 존경할 수 있어도 삯군 목사들은 우리 집에 기르는 개만도 못한 자라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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