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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3 22:22:04 조회 : 2693         
   김대식님...^^; 이름 : 김복동(IP:218.239.112.207)   

지금 거의 다 들어가는데요...

제가 머리가 안좋아서 근가...

제가 느끼는 허무함(?)에 대한 내용은 안나오는 것 같은데염...

 김대식 07-04-23 22:36 
네 감사합니다. 아무도 거의 듣지 않는 내용을 들으셨군요. 설명을 잘 할줄 모르는 저의 내용을 들으셨다니 괴롭지는 않았는지요? 저의 취지는 이겁니다. 가스실로 들어가는 그 허무감은 그 허무 그대로 들어가야만 합니다. 그런데 허무개그처럼 누가 채널을 휙 돌리듯이 예수님께서 준비하신 말씀의 세계가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떡의 세계는 후패해져야 하고 허무해 져야하겠지요, 그냥 당하시라는 취지의 내용을 다루었기에 저는 연관된다고 봅니다. 내 밥상 뒤 엎어 버리는 그 허무를 절실히 느껴야, 아무것도 한 것없이 전무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님 홀로 차려놓은 밥상에 고마움을 알겠지요. 탕자 처럼 자기인생이라는 밥상이 거들나야, 허무해야, 아버지의 밥상이 고마운 겁니다. 그 아버지의 밥상에 일방적으로 당하시라는 겁니다.
 김복동 07-04-23 22:42 
네...아는 것 쉬운데...그렇게 된다는 걸 인정하는 게 결코 쉽지만은 않네요...
그 길을 가야만 한다면...꼭 그래야만 한다면...차라리 차라리 고통 없이 즉사 시켜주셨으면...
 김복동 07-04-23 22:47 
나쁜 하나님...나쁜 하나님과 공기의 비유는 인상깊었어요...^^
 우리교회 07-04-24 17:55 
불의한 재물 (십자가)로 친구 삼기
 
물동이 내 던지고 동네사람들 예수님께서 날 용서했다네    07.04.23 22:28 
 
성경은 예수님의 눈물 뿐, 종교란 인간 조작품 마약

☆ 떠라이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김대식  ▶     하이
 떠라이  ▶     하이
 김대식  ▶     어떻게 오셨나요
 떠라이  ▶     기냥
 김대식  ▶     시간 아끼세요
 김대식님께서 떠라이님을 영구추방하였습니다.
☆ 앙드레걸 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김대식  ▶     하이
 앙드레걸  ▶    방제가 무슨의미죠??
 김대식  ▶     말 그대로 입니다
☆ 퍼씨픽테라스 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김대식  ▶     예수님은 인간의 종교때문에 죽임을 당했습니다
 앙드레걸  ▶     으잉
 김대식  ▶     하이
 앙드레걸  ▶     성경을 부정하시는건가요??
 김대식  ▶     성경이 바로 그렇게 증거 합니다
 앙드레걸  ▶     님은 어떤종교이신데요??
 김대식  ▶     예수님은 인간들이 만들어 내는 메시아 상에 부합 되지 않아서 죽었습니다
 김대식  ▶     종교란 마약 입니다  마약 끊으세요
 앙드레걸  ▶     마약??  왜 마약이죠??
 김대식  ▶     마약이란 중독성이 강해서 못 끊습니다
 앙드레걸  ▶     잘 믿으면되는거죠
 김대식  ▶     인간의 믿음이란 허구 입니다
 김대식  ▶     자기유익만 쫏고 믿습니다
 김대식  ▶     종교란 자기유익만 찾고요
 김대식  ▶     사랑은 자기유익을 구하지 않습니다
 앙드레걸  ▶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나온건데요
 김대식  ▶     하나님이 사랑이십니다
 앙드레걸  ▶     좋은것은 위에서왔고
 김대식  ▶     독생자 예수님을 원수들에게 내어주심으로 사랑을 완성, 확정 하셨습니다
 앙드레걸  ▶     하느님이 사랑이신걸 잘아시는분이 ??
☆ 철수 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앙드레걸  ▶     종교를 끊으라뇨??
 앙드레걸  ▶     뭐지??
 김대식  ▶     그 좋은 것이 바로 인간들이 싫어하는 예수님 입니다
 김대식  ▶     인간은 예수님 마저도 자기 유익으로 이용할려고 마약삼았지만
 김대식  ▶     예수님은 단호히 거부하셨습니다
 김대식  ▶     종교의 실체를 밝히신 유일한 분입니다
 김대식  ▶     자 뭐든지 물어보세요
10분경과
 김대식  ▶     없으면 다른분들을 위해서 자리 비워 주세요
김대식   님께서 OOO 님을 강제퇴장시키셨습니다.
김대식   님께서 OOO 님을 강제퇴장시키셨습니다.
김대식   님께서 OOO 님을 강제퇴장시키셨습니다.
☆ 김근식 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김근식  ▶     하이
 김대식  ▶     어서오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김근식  ▶     물어 볼게 있어서 왔습니다
 김대식  ▶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김근식  ▶     주님이 원하시는건 물질도 포함되어 있는건가요
 김대식  ▶     구약에서 복 개념이 물질개념까지 동원되면서
 김대식  ▶     약속을 증거 하셧스비다
 김대식  ▶     그러나 신약에서는 물질 개념의 복개념이
 김대식  ▶     반대로 전환 됩니다
 김대식  ▶     안 보이는 것을 사모하여야만 합니다
 김대식  ▶     그것을 하늘의 것이라고 합니다
 김대식  ▶     구약은 그림자로써 하늘의 것을 물질로써 표현했지만
 김대식  ▶     지금은 반대 입니다 실체를 그림자 없이 바로 믿으시면 됩니다
 김근식  ▶     이번주에 말씀이 주님께 가져오는건 결국 마음이 담긴 물질이라고 하더군요
 김대식  ▶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김대식  ▶     마음이 담긴 물질은 없습니다
 김대식  ▶     어떤 물질도 마음이 담겨 있지 않습니다
 김대식  ▶     (히 9: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김근식  ▶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어라 하는건 어떤 뜻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건가요
 김대식  ▶     다말 사건을 알아야 합니다
 김대식  ▶     다말은 이방여자로써
 김대식  ▶     오로지 약속에만 관심 두다가
 김대식  ▶     유다 시아버지로부터 불태움을 당할 자였습니다
 김대식  ▶     마치 십자가에 달린 유대인의 왕 예수님처럼 말이지요
 김대식  ▶     그런데 우리가 십자가에 매 달아 죽인 그 예수님이 우리를 도리어 용서하시는 겁니다
 김대식  ▶     다말 때문에 유다는 약속의 세계에 들어가게 됩니다
 김대식  ▶     혈통을(육) 이을려는 유다는 다말의 약속에 대한 목숨을 건 행동 때문에
 김대식  ▶     너는 나보다 옳도다 라고 외칩니다
 김대식  ▶     바로 그 3가지 증표인 도장끈/ 도장/ 지팡이
 김대식  ▶     이것이 바로 불의한 재물 입니다
 김대식  ▶     그 재물로 유다를 살렸습니다
 김대식  ▶     법궤에 담긴 3가지
 김대식  ▶     비록 너는 날 원망했지만
 김대식  ▶     십계명 깨어진 두 돌판 / 만나를 담은 항아리 / 아론의 싹난 지팡이
 김근식  ▶     3가지의 전체적인 뜻은 뭔가요
 김대식  ▶     즉 나를 죽일려했던 증거
 김대식  ▶     그 불의한 재물로
 김대식  ▶     예수님은 도리어 우리를 용서 했습니다
 김대식  ▶     그래야 원수를 사랑한다는
 김대식  ▶     계명을 완성하신 겁니다
 김대식  ▶     그 3가지를 하나로 압축하면
 김대식  ▶     십자가 라는 거리끼게 하는 겁니다 (지혜자에게는 어리석음입니다)
 김대식  ▶     걸림돌
 김근식  ▶    아..네
 김대식  ▶     거치는 반석
 김대식  ▶     (마 21:4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김대식  ▶     성전을 사수할려는 그 열심 때문에
 김대식  ▶     성전을 허물려고 오신 예수님을 죽인 겁니다
 김대식  ▶     마치 유다가 자기 혈통이을려고
 김대식  ▶     약속만 관심둔 다말 며느리를 불태울려고 한 것처럼
 김대식  ▶     그런데 그 기이한 관계
 김대식  ▶     시아버지와 며느리 관계가
 김대식  ▶     부부가 되는 것처럼
 김대식  ▶     죄인인 원수와
 김대식  ▶     그 원수를 용서한 창조주 구원자의 관계로만
 김대식  ▶     예수님 자신을 증거하시겠다는 것이 십자가의 복음입니다
 김대식  ▶     이 부정한 관계, 껄끄러운 관계, 평생 빚진자 관계, 못 갚도록 하는 관계
 김대식  ▶     사도 바울은 그 대표적인 관게 입니다
 김대식  ▶     율법을 사수할려고 예수님을 핍박 했습니다
 김대식  ▶     그래서 십자가 외에는 알지 않기로 했다고 하십니다
 김대식  ▶     평생의 죄인 중의 괴수 관계로만 만드셨습니다.
 김근식  ▶     율법이 걸림돌이 되어서 그렇군요
 김대식  ▶     아닙니다
 김대식  ▶     십자가가 걸림돌 입니다
 김대식  ▶     율법 뒤로 오히려 숨었지요
 김대식  ▶     모든 인간들이 말이지요
 김대식  ▶     숨으니깐 그 비좁은 틈에서 탈락 당한 자들이 있는데
 김대식  ▶     바로 신앙 부재, 믿음 부재, 윤리 부재, 인간성 부재인
 김대식  ▶     창녀와 강도와 세리와 죄인들이
 김대식  ▶     예수님의 긍휼의 대상이 된 겁니다
 김대식  ▶     (사망의 그늘에 주저 않은자, 흑암의 백성들, 개같은 이방인)
 김대식  ▶     율법은 죄를 더하게 할려고 가입한줄 그들은 모르고
 김대식  ▶     그물 속으로 들어온 겁니다
 김대식  ▶     오히려 올무 밖으로 창녀 등등을 차버렸지요
 김대식  ▶     창기와 세리가 그 성전 밖의 예수님과 친구 되었지요
 김근식  ▶     자신이 법이 되었버렸으니..
 김대식  ▶     네 그렇습니다
 김대식  ▶     결국 예수님을 잡을려고 한 본인이 법이 된 겁니다
 김대식  ▶     제자들도 그짓만 하다가 세월 다 보냈습니다
 김근식  ▶     전 이번주에 말씀을 들으면서 조금 충격을 받았습니다
 김대식  ▶     어디를 말씀 하시는 것인지?
 김근식  ▶     목사님의 말씀이요
 김근식  ▶     마음이 담긴 물질
 김대식  ▶     어떤 목사요?
 김대식  ▶     어느 교회인데요?
 김근식  ▶     장로교회입니다..구체적인것은..ᅳ.ᅳ
 김대식  ▶     네에
 김근식  ▶     하지만 이것도 제가 사수 할려고 하기에 거부 반응이 온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김대식  ▶     불의한 재물로 친구 삼을 분은 예수님 뿐이지
 김대식  ▶     또 그렇다고 인간이 지킬려고 달려들면
 김대식  ▶     자기 의 곧 누룩인 겁니다
 김대식  ▶     네 맞습니다
 김대식  ▶     성경은 우리를 늘 수셔 댑니다
 김대식  ▶     인간은 그래서 성경을 자기쪽으로 조작합니다
 김근식  ▶    네
 김대식  ▶     그 거부반응을 호전화 시켜야만 장사를 합니다
 김대식  ▶     교회는 말씀으로 장사하는 곳이듯
 김대식  ▶     예수님이 성전에서 상을 뒤엎으면서 화내심도 그런 이유 입니다
 김근식  ▶     말씀을 분별한다는것도 자기 유익과 관계된것으로 가기에 그것도 오류인것 같구요
 김대식  ▶     네 당연합니다
 김대식  ▶     인간 쪽에서의 어떤 것도 다 불가능 하기에
 김대식  ▶     성령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겁니다
 김대식  ▶     즉 인간을 기대하지 않고, 인정 안한다는 뜻이며
 김대식  ▶     예수님 혼자 끝까지 홀로 북치고 장구치고 하시겠다는 겁니다
 김대식  ▶     모든 주님의 역사는 주님 혼자만의 숙제입니다 창조하심도 그랬듯이 ...
 김근식  ▶    주님이 이끄시는데로 그냥 있으면 되는것인지 ...참 어렵네요
☆ 처음처럼0110 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김대식  ▶     어서오세요
 김대식  ▶     인간은 가만히 못있기에
 김대식  ▶     성경은 가만히 못 있음을 알고 가만히 있으라 라고 
 김대식  ▶     실천 불가능한 말씀만 던집니다
 김대식  ▶     (출 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출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김대식  ▶     예수님은 죽음 속으로 이끌기 때문에
 김대식  ▶     인간은 가만히 못 있습니다
 김대식  ▶     살려달라고 원망 합니다
 김대식  ▶     죽음이야 말로 인간을 겸손케 만듭니다
 처음처럼0110  ▶     안녕하세요
 김대식  ▶     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처음처럼0110  ▶     설교 중 이신가봐요?
 처음처럼0110  ▶     하하하
 김대식  ▶     광야라는 죽음 속을 뚫고 나오는 자만이 
 김대식  ▶     약속의 땅에 들어갑니다
 김대식  ▶     죽음을 이기지 못하는 사랑은
 김대식  ▶     사랑도 아닙니다
 처음처럼0110  ▶     그렇겠네요
 처음처럼0110  ▶     하지만 아닐 수도 있죠 하하하
김대식 님께서 처음처럼0110 님을 영구추방하였습니다.
 김대식  ▶     죽음도 못 이기는 주제에 사랑하겠다는 것을
 김대식  ▶     다 까발리는 것이 바로 광야 속에 집어 넣기 입니다
 김대식  ▶     낮아짐을 실천하라는 뜻이 아니라
 김대식  ▶     너 같은 원수를 아무 이유없이 피흘리시는 그 사랑을 보라는 겁니다
 김대식  ▶     너 때문에 피 흘린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보라는 겁니다
 김대식  ▶     그 피를 보라고 낮추셔서 그 피의 사랑을 발라서
 김대식  ▶     광야라는 죽음 속을 뚫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김대식  ▶     아무것도 한 것 없이  어린양의 공로로 말이지요
 김대식  ▶     오히려 원망만 10번 이상 하지요
 김대식  ▶     그 증거를 어께에 매고 가나안 전쟁을 벌리는 겁니다
 김대식  ▶     나의 먹보다도 더 검은 죄를 이 어린양의 피가 용서 했다고
 김대식  ▶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나를 떠나소서 라고 여리고성을
 김대식  ▶     (롬7장 나는 곤고한자입니다 / 사 6:5 화로다 나는 망하게 되었도다)
 김대식  ▶     하루에 한바퀴씩 7곱인가? 하여튼 돌고  
 김대식  ▶     마지막 날에 나의 죄를 이 피가 덮었네
 김대식  ▶     예수 안에는 결코 정죄함이 없네 라고 (롬 8장 )
 김대식  ▶     푸푸푸 나팔 희년(이미 승리했네 죄 문제 깨끗이 해결했네)을 외치면서
 김대식  ▶     찬양을 부르니 와르르 무너집니다
 김대식  ▶     영적 전쟁이니 육의 눈에는 웃끼는 어리석은 이야기요
 김대식  ▶     종교꾼들에는 찔리는 거리끼게 하는 이야기 입니다
 김근식  ▶     주님의 사랑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네가 되는거네요
 김대식  ▶     네 성령님이 님에게 알려주신 결과 입니다
 김대식  ▶     죄는 성령님만이 고백케 합니다, 육이 육을 지적 못합니다. 영만이 죄를 지적하고 수셔대는 사랑을 나타내십니다. 아무나 죄를 지적받지 못합니다. 사생아는 없습니다.
 김근식  ▶     알겠습니다
 김대식  ▶     누구신지요 ? 저의 친구로 추가되었기에
 김대식  ▶     누구인지 다 까먹어서 그냥 지웠습니다만
 김근식  ▶     지난번에 대화를 한적이 있었는데 님이 친구추가를 해 주셨어요
 김대식  ▶     네에 아무튼 말씀을 누려보세요
 김근식  ▶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김대식  ▶     네 편히 주무세요
☆ 김근식 님께서 나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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