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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3 19:51:04 조회 : 2407         
   목사님 이름 : 김복동(IP:218.239.112.207)   

목사님 강의를 들으면 참 마음이 편하고 좋아요

근데 그게 문제에요 안좋아도 문제지만 

왜냐면 설교 이외 성경을 본 일이 없기 때문이에요

성경보다 설교가 우선되면 큰 탈은 없지만 썩 바람직하지도 않잖아요?

두번째는

참 좋긴 좋은데...설교 듣고 나면...

허무해져요 사람이...

...

그래서 솔직히 목사님 강의가 마약 같아요 -.-;

 

 

 김대식 07-04-23 20:00 
주객이 뒤바뀌면 안됩니다. 이근호 라는 마약에 빠지지 마시고요 이근호 라는 껍데기를 다루시는 주님을 일하심을 보세요. 이근호라는 소모품은 그냥 일회용 컵 처럼 써먹고 버리시면 됩니다. 목회계의 쓰레기에게 왜 빠지시나요? 얼마나 목사라는 자들이 주님을 대신하여 머리 노릇을 했으면 그런 현상이 일어나겠습니까?
 김복동 07-04-23 20:14 
목사님이 강의를 잘못해서 그런 것보단 저에게 문제가 있으니 그렇게 느끼는 거겠죠...
분명 목사님은 복음을 전하기에 <열심> 이신 것 같아요. 마치 세상을 향해 당신들 틀렸어라고 고발하시는 듯한...
어쨋든 그래도 허무하긴 허무해져요 ㅎㅎ
 우리교회 07-04-23 20:40 
무너지는 기쁨, 자아라는 자아가 짖밟히는 기쁨, 사실상 지긋지긋한 나에게서 그렇게 벗어나고팠는데 막상 그렇게 벗어나도록 짖밟고 낮추면 나도 예상도 못한 욱 하는 안색이 변함이 늘 튀어나오는 것을 보겠지요. 거봐 너가 너를 버려? 그런 설정도 자기의 강한 자기확대가 아닌지요? 막상 타인이 날 건드리면 무조건 튀어나오는 것이 죄성이니, 그런 나를 발견하시는 것이겠죠. 십자가는 뭐든지 누락합니다. 이근호도 누락 시키세요.- 저는 김대식입니다.
 김복동 07-04-23 20:47 
이근호 목사님 말씀처럼...그냥 생긴대로 살아라는 말 같아요...
 김복동 07-04-23 20:50 
그럼 허무하면 허무한 대로 살아라가 되나욤...
 우리교회 07-04-23 20:52 
중고등부 란에 오늘 제가 올린 파일이 있습니다. 마침 이런 내용과 연관 됩니다. 좀더 앞부분인 이번주 중고등부 공부 파일부터 들어보세요. 님과 이근호 목사 사이에 제가 끼여들 틈은 없겠지만, 말씀은 어떤 수준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김복동 07-04-23 20:53 
140 141번 인가요...? 감사합니다
 우리교회 07-04-23 20:54 
중고등부 란에 오늘 제가 올린 파일이 있습니다. 마침 이런 내용과 연관 됩니다. 좀더 앞부분인 이번주 중고등부 공부 파일부터 들어보세요. 님과 이근호 목사 사이에 제가 끼여들 틈은 없겠지만, 흡집은 나야합니다. 말씀은 어떤 수준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과 님 사이에는 어떤 누구도 흠집이 날수 없는 넉넉한 승리의 세계이겠지요.
 우리교회 07-04-23 20:54 
네 139.140.141 입니다.
 김복동 07-04-23 20:55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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