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질문 / 답변

            가족나눔터

            사진첩

            주일학교

            중고등부

            청년회

 

 

 

 

질문 / 답변

HOME > 게시판 > 질문/답변

 

 

 

 

 
2004-12-08 13:53:43 조회 : 1064         
   이 글에 대해서 이름 : 박소영(IP:)   

인간은 욕망 덩어리이지만 하나님은 모든것의 주인이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이지만 하나님은 섬김을 받는 분이십니다.

인간은 `악`이지만 하나님은 `선`이십니다.

인간은 두손을 가졌지만 하나님은 천군 천사를 호령하십니다.

인간은 천년을 걸어도 하나님을 만날수 없지만 하나님은 다만 손만 뻗으시면 됩니다.

인간은 한시간 후조차 직감할수 없으나 하나님은 마지막날까지 세고계십니다.

인간은 유한 하지만 하나님은 무한 하십니다.

인간은 자녀 혹 종이라 불리지만 하나님은 주님 혹은 아버지라 합니다.

인간은 모든것이 새롭고 신비하지만 하나님은 모든것을 이미 옛날에
깨달으십니다.

인간은 가장 적절한 시기를 궁금해 하지만 하나님은 그때을 알고 계십니다.

인간은 수없이 많지만 하나님은 오직 삼위일체이십니다.

인간은 시작과 끝의 사이에 머물지만 하나님은 시작과 끝조차 꾀고 계십니다.(파스칼)

인간나름은 모든 노력은 수포로 돌아갈지라도 오직 하나님만의 사랑이 인간의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파우스트)

인간이 할수 있는건 하나님을 부르는 것 뿐입니다.
들을 수도 받을 수도 요구할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모든 걸 예비 하셨으며 대부분의 인간 보다 비교적
험한 고통을 겪으셨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요? 부탁드립니다.

    ◁ 이전글 다음글 ▷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91길 10-11 신동아빌라 1동 201호    
전화 : 053)986-0172, 010-3511-0172 이메일 : knowcross@hanmail.net
copyright ⓒ 우리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