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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9 07:04:56 조회 : 940         
   Re..모임에대해 이름 : 이근호(IP:)   


좋은 질문이십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위하여 그동안 자기만의  모든 생각을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자기를 위하고, 자기 행복을 위하여, 자기 구원을 위하여 모이기에 힘쓰고 싶지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모이기에 힘쓰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예배 참석할 때마다 교회에서 5만원 씩 품삯을 준다든지, 아니면


예배 참석할 때마다 그 주간에 하나님께서 꼭 난데없는 행운을 안겨준다면 아마 '모이기에 힘쓸 것입니다.


또한 예배 참석한 그 주간마다 안 좋은 일이 늘 발생되면 그 어떤 사람도 모이기에 힘쓰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아마 장차 지옥갈 것을 걱정해서 억지로 나올 수는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모이기에 힘쓰는 일'은 인간 몫이 아니라 하나님의 달성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못하시는 일이 없습니다. 자신의 약속 성취에 인간의 나태함과 게으름으로 실패하신 적이 없습니다. 반드시 즐겨 모이기에 성공하시고 마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모임 자체를 하나님이 주신 확실한 축복으로 간주하고픈 마음이 들게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 성취에 헌신하고픈 마음이 들게 하십니다. 


예배 모임이나 예배 형성이나 기도하기나 성경 보기나 말씀 전파나 무슨 하나님의 뜻이든지 다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그런 일을 하도록 하는 능력이 하나님에게만 있지 인간에게는 없습니다.


인간에게는 자기를 위한 일밖에 없습니다. 


제발 예배 참석을 억지로 하지 마시고 집에서 혼자 성경보는 것도 하나님에 대한 불타는 사랑으로 휩싸여서 자기 행동의 옳고 그름의 차원에서 나온 행위가  아님을 인정되신다면 그것 조차 '모이기에 힘쓰게 하신'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물며 가족끼리 모인다면


"두 세 사람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나도 함께 하리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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