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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1 00:37:52 조회 : 953         
   Re..질문드려요. 이름 : 이근호(IP:)   


절간이 나를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이 나를 구원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구태여 절간을 갈 이유가 없겠지요.


전에 만화방에 다녔던 사람이 사회인이 되고부터 만화방에는 안가게 되는 법입니다. 


복음을 아는 사람은, 구원되기 위해 최선이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 아니라 '나는 왜 세상에서 구원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를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즉 세상에 휩쓸리고 세상에 섞여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의 정체에 대해 뭔가를 눈치팬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이미 교회가 곧 불교절간이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 절간에서 하나님 잘 섬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계속해서 절간을 찾아다니면서, "하나님 저를 보세요. 저는 하나님을 잊지 않기 위해 이렇듯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어요"라고 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신을 구원하려는 사람에 해당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구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사람을 찾아오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무슨 일을 하셨는가를 아는 사람을 찾아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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