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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12:03:37 조회 : 2579         
   목사님 이름 : 김복동(IP:218.53.42.97)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어 글을 씁니다

설교 때, 죄책감을 갖지 마라고 하셨는데요

자기부인과 어떻게 다른가요...또는 자기 비하를 하는 것은 또 무엇이 다른가요?

 이근호 07-10-09 12:39 
비하란 '낮춤'을 말합니다. '부인'이란 십자가 피 앞에서 자신이 죄인됨을 인식하는 겁니다. '죄책감'이란 자신은 당연히 의로운 자일 것이라고 우기는 교만에서 비롯됩니다. 이로서 모두 예수님과 비교해 볼 때 하나로 통합니다. 즉 자신의 과거와 자신의 현재를 비교해서 우열을 논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현존과 자신의 현존과 비교해 보면 이런 마음들이 같이 나옵니다.
 김복동 07-10-09 15:59 
목사님 그게 그거 같은데요...단어만 달라졌을 뿐...자신을 미워해야 한다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자기부인과 자기비하 또는 죄책감은 단연코 서로에게 교집합이 없는 건가요
 이근호 07-10-09 20:48 
초점은 내가 어떤 인간이 되느냐가 아니라 예수님과 비교하며 사느냐에 있습니다.
 김복동 07-10-09 21:40 
네 정말 그렇네요...순간 번뜩였는데 돌아서니 까마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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