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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3 08:31:18 조회 : 2396         
   목사님 이름 : 김복동(IP:218.53.42.14)   

목사님의 설교를 가만히 들어보면요...

분명 우리는 성경의 말씀대로 살 수가 없다고 하시는데요...

그런 가운데 가끔은 일반교회보다 더 높은 성동의 삶의 모습을 말씀하시거든요

그러니깐 일반교회는 어렵지만 여차튼 소금과 빛이 되려고 합시다...라고 한다면

목사님은 그거 지킬 수 없습니다 라고 하면서 하지만 성도는 이렇습니다.

라고 하시거든요...제가 목사님의 설교를 들은바는 그래요...

 

또 말씀하시길...그게 하루에 3초 2초 그런 생각이 든다고 하시거든요...

그렇다면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성도의 삶은 3초2초의 삶이 되는 건가요?

 

성경은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 우리는 지킬 수 없다. 지키려고 하는 건 위선이라 전제하시고

다시 성도는 아주 높은 수준의 삶의 모습으로 담대하게,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삶을 살아간다고 하시고

또 다른 설교에서는 3초 2초는 그런 생각이 든다면

3가지 설교의 흐름으로 저는 가닥이 잡히거든요...

 

목사님

3가지 흐름을 종합해 주세요...

 

 

 

 

 

 

 

 

 

 

 이근호 07-06-23 10:43 
하나님의 개입이 그런 우발적이고 기적적인 열매를 맺습니다. 그 와중에서 성도는 철저하게 자신의 무능을 실감하게 됩니다. '나의 구원은 내 문제가 아니라 예수님의 고유권한이구나'를 알게 됩니다.
 김복동 07-06-23 12:41 
목사님 죄송하지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제 질문에 대한 답이라면 조금 친절히 답해 주시면 안될까욤...훔~
 이근호 07-06-23 13:43 
아줌마도 일하고 아저씨도 일하고 아이들도 일하고 들판의 소도 일합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일하십니다.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아저씨도 일하고 아이들도 일하고 아줌마도 일하고 들판의 소가 일하는 것만 염두고 두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인간의 일은 모두 죄를 낳지만 예수님의 일은 이런 인간을 통해서 용서와 사랑과 심판의 일을 하십니다. 그런게 사람들은 이것도 모르고 자신이 사랑과 의로운 일을 한다고 우깁니다. 그러니까 더욱더 죄가 되는 겁니다. 성도에게는 이런 죄를 꽤뚫고 예수님이 용서와 사랑이 침투하게 되고, 성도도 이것이 너무 놀라서 다음과 같이 고백하게 됩니다. "모든 성령말씀은 오직 예수님 홀로 이루어내십니다. 저의 죄를 통해서 말입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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