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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22:02:45 조회 : 2178         
   에베소서에 대한 질문입니다,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히브리서의 구절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름 : 이성근(IP:218.237.183.97)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31. 그러므로 사람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목사님 안녕하세요?

 

이번 에베소서 말씀에 관한 질문입니다...

예로 저는 제 아내를 제 몸과 같이 사랑할수 없을을 압니다..말로는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지만 어느선까지 양보하다가 그선이 넘어가면 제가 정말 이사람을 저의 몸보다 사랑할수가 없음을 압니다. 제육신의 한계는   목사님의 설명하신 대로 목숨을 내어줄만큼 사랑을 못합니다. 

목사님께서는  아내 사랑하기를 .....이 명령을 예수님께서 행하신다고 하셨는데,

1. 아내 사랑을 주님께서 하신다는 것을 언제 제가 알수 있나요? 정말 제가 아니요 주님이 ..하시는건가? 하면서 어떻게 알게 되나요?

2. 아내 사랑을 3초만 아니라 그냥 성령께서 제가 죽을때까지 그냥 주~~~욱 아내사랑하기를 행하시지..

왜 ./.. 짧으면 3초 길면 3일...? 그러니까 왜 평생을 통해 계속 하게 않으시고 순간 순간 행하시는건가요?

 

3. 다음 히브리서에 구절에 대해 강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에 대한 구절을 보면..

죽은행실을 회개, 하나님께 대한 신앙, 세례,안수, 죽은자의 부활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

이 이야기는 목사님이 항상 강조하시고 말씀하시는 십자가의 도 아닌가요?

그런데 히브리서의 본문은 이 십자가의 도는 초보니 이터를 자꾸 다시 반복해서 닦지 말고

완전한데로 나아가라고 하는 뜻으로 비쳐지는데...

 

이구절에 대한 해석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죽은 행실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가 듣는 것이 둔하므로 설명하기 어려우니라
12.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13. 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
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3.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이근호 09-03-15 07:46 
1. 하나님의 말씀의 목적은, "나 라는 인간도 말씀 지킬 수 있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 라는 인간은 성령이 아님은 살 수 없음"에 있습니다. 따라서 절대로 독자적으로 말씀을 지키는 것을 하나님께서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느 순간부터 하나님을 잊게 되기 때문입니다. 3초나 3일이라는 시간은 마치 성도가 자신을 잊는 순간입니다. 예를 들면, 베드로가 물 위를 걸어올 때, 예수님만 쳐다본 기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 때 베드로는 자신이 물 위를 걷는 것조차 잊고서는 예수님만 쳐다보며 왔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자신의 행위에 주목하면서 내가 어떤 행위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에 눈을 돌렸더니만 그만 물이 빠지고 말았습니다. 아내 사랑이란, "아내를 사랑하는 기간"이 아니라 마주 대하는 자 속에서 예수님이 보이는 기간을 뜻합니다. 주님이 보내주신 천사로 대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그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아내 쪽에서 나오는 데는 주님의 사랑에 내가 이끌리는대로 사는 기간입니다. 이런 경우를 이틀째 하나가 죽게 되면 그 사람은 평생 아내 사랑한 사람이 되겠지요. 중요한 것이 3초, 3일이 아니라 사람은 언제든지 죽을 수 있는 입장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 초보란 지식을 두고 말하고 성숙이란 깊이를 더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사랑의 초보한 지식으로 사랑을 분류하고 그것을 생각하는 수준이라면 성숙이란 그 사랑의 깊이와 높이와 넓이는 길이와 그 풍성함에 감탄하면서 자신의 수준을 계산하는 조차 무의미한 일임을 아는 것을 말합니다.(엡 3:17-19) 즉 '나라는 인간은 이런 지식과 이런 성숙을 시도해야겠다'는 의식조차 초보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베드로의 물 위를 걸은 경우가 되겠습니다.
 이성근 09-03-15 09:49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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