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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5 08:16:44 조회 : 2821         
   목사님 이름 : 김복동(IP:218.53.42.231)   

목사님

성도의 죽음을 자고있다고 성경은 말하더라고요...

근데...

시편에 ...

여호와께서 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주시는도

여기서 잠이...

 

잠자는 잠입니까 죽는 잠입니까? 전 첨에는 숙면을 의미하는 걸로 알았는데...신약에 보니 성도가 죽는 걸 잔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아니면 사도 바울의 나는 매일 죽노라 처럼 매일 자면 그때 죽고 다시 일어나면 뭐 그런 건가요

 

아님 그냥 숙면을 말하나요? 이를테면 그날의 수고를 그날로 족하다 이런 뜻으로...그냥 헛되니 쉬기나 해라 이런 의미

 

감사합니다

 

 

 

 

 이근호 07-09-15 11:59 
깨어있는 상태와 반대되는 것이 잠자는 상태입니다.
일반인이 살면서 낮과 밤이 교대되는데 거기에 맞추어 사람들은 깨어있기도 하고 잠에 들기도 합니다.
방금 제가 말씀드린 것은 하늘 나라를 생각하지 않을 때 이야기이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이 땅에서 잘 먹고 살아라고 오신 것이 아닙니다. 하늘 나라를 소개하려 오셨습니다.

따라서 하늘날에서의 깨어있음에 비해서 이 땅의 죽음은 그냥 잠자는 것에 지나지 않는 투로 하신 말씀입니다.
죽는다고 해서 세상 끝장 났다고 너무 슬퍼하지 말하는 겁니다. 
ㅇㅕ여새ㅑㅇ예수님께서 하늘나라 괁날
 김복동 07-09-15 18:41 
목사님 그럼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다도다는...사랑하는 자에게 이땅의 죽음을 준다는 말인가요?
 이근호 07-09-15 19:17 
구약은 신약에 대한 예언입니다. 육체적인 평안한 잠까지도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여겨라는 겁니다. 마치 신약의 죽음이 하나님의 사랑이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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