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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8 10:49:20 조회 : 2497         
   창세기 강해 2권중 96강에서.. 이름 : 송재원(IP:180.231.89.99)   
이런 질문은 개인적으로 하기보다, 공개적으로 하는 것이 더 좋다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인간적인 축복을 기대하는 자들은 천국에서 제거되고, 반대로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못살겠다는자에게는, 예수님은 아주 천한 모습으로 그들과 만나십니다. 우리가 흔히 쓸데없다고 천하게 여기고 차버린 그들이 실은 우리의 실상에 합당한 은혜인 것을 알아야합니다. 다리를 절면서도 비로소 하나님을 제대로 알게 된 야곱처럼,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진정한 우리의 본모습인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돼야 할 것입니다." -이근호 목사님 창세기 강해2권中- 1. 천한 모습으로 다가오시는 예수님은 누구이고, 그리고 우리가 쓸데 없다고 천하게 여기고 차버린 그들이 누구입니까? 어떤 깊은 의미가 담겨있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이근호 14-04-28 12:21 
1. 성령 안에서 예수님의 모습은 항상 십자가 달린 나타나십니다. 십자가가 말씀의 완성체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다른 인간으로 변형시킬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은퇴하신 분이 아니라 이미 부활하신 상태에서 일하시기 때문에 구태여 또다시 다른 인간 대리인을 앞장 세울 이유가 없습니다. 직접 일하십니다. 그래서 눈으로 보고서 믿고자 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2. 천하게 여기고 차버린 자들은 성령을 받는 성도를 말합니다.(마태복음 25:30에 나오는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이들과의 복음적 관계에 대해서 사람은 수시로 무시하게 마련입니다. 그 이유는 당장 눈 앞에 닥쳐진 다른 일거리들이 쉴새없이 들이닥치기 때문입니다.  (시장통에서 장사하시는 분이 시도 때도 없이 성경만 읽고 기도만 할수가 없습니다.)  이런 들이닥치는 일들은 나로 하여금 나을 최우선으로 해서 생존하는데 전념하게 합니다. 성령께서는 그래서 지속적으로 우리 성도들이 어떤 현실에 놓여 사는 지를 돌아보게 합니다. 주님께서는 부활하셔서 활동하시는 그 현실임을 일깨워줍니다.
 장호연 14-06-24 22:19 
그럼 십자가가 성소요 지성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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