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질문 / 답변

            가족나눔터

            사진첩

            주일학교

            중고등부

            청년회

 

 

 

 

질문 / 답변

HOME > 게시판 > 질문/답변

 

 

 

 

 
2009-02-09 00:09:51 조회 : 2508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이 이방신의 기원과 비슷하다 하는데... 이름 : 이성근(IP:219.255.48.118)   

예수님 탄생전에 이미 저러한 내용들이 이미 신화나 전설속에 기록이 되어 있었다고 하며, 예수님이 역사적으로 존재하는 것 조차 부정하는 다큐나 미디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에 예수탄생 이후에  기록이 되었다면 위에 언급되는 이야기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부정하기 위해 이후의 인간들이 이방신화를 통해 조작 했을수도 있다고 보여지지만 , 그렇지 않고 예수님 탄생 즉 기원전에 정말로  기록이 되었다면,  사단이 미리 예수님의 근간을 흔들려고 미리 예수님의 일생을 보고서 저런 설화를 만들어 놓았다고 봐야 하나요? 아니면 하나님꼐서 이러한 일들을 이방설화속에 예수님의 초림을 미리 새겨놓았다는건가요? -_- (뭐 이건 제 상상이고...)

목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목사님께서는 이런한 예수님과 유사하게 흘러간 이방신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보시고 계시는지요?

예수님이후에 전설이 만들어졌다면 언급할것 조차 없을거 같고,  다만 예수님의 초림이전에 저런 비슷한 신화가 있었다면 말입니다.

 

2.예수님의 탄생이 12월25일이라는 이야기는 좀....이방신의 설화는 맞다고 봅니다..

제가 오래전에 크리스마스에 관한 자료를 찾는중... 예수님께서 지정한 기념일은 셰례(침례),성찬식그리고 이후 교회가 주일날 주님의 부활을 기념한것 외에는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날을 지정해서 인간들이 기념하는 것도 뭔가 잘못되어있는것 아닌가요?

특히 크리스마스는 이방신의 날이라고 알고 있는데 왜 굳이 태양신과 관련된 이질적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이근호 09-02-09 00:37 
1. 성경은 성령을 통해서 주어진 하나님의 유일한 계시입니다. 따라서 여타의 신화와 전설은 유일한 계시인 성경에 의해서 평가를 받아야지, 그렇지 않고 않고 거꾸로 그런 신화나 전설을 가지고 성경이 평가되어서는 아니됩니다.
2. 크리스마스 날짜를 비롯해서 '~ 절기나 ~ 날을 지켜라'는 말씀이 성경에 없다면 아무리 교회 권위나 역사을 내세워도 그것은 관습에 해당되는 것이지 복음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성경의 핵심은 십자가 복음에 있지' ~날 지키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즉 교회가 관행적으로 행사하는 것에 대해서 성경적 근거를 아예 찾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내용과는 상관없는 것이고, 성경과 상관없으면 하나님이 지시하는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위의 두 가지 질문은 예를 들면 이러한 겁니다. 중국 고대 삼국지 시절에 예수님과 똑같은 신화와 전설을 가진 인물이 있다고 해서 우리의 구세자가 아니고, 절에서 12월 25일날을 특별히 행사한다고 해서 그것이 복음과 상관없는 말입니다. 그래서 십자가 복음은 성령이 아니고서는 알 수 없고, 인간의 지혜는 그저 성경을 이리저리 끼맞추어보는데 그칩니다.
    ◁ 이전글 다음글 ▷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91길 10-11 신동아빌라 1동 201호    
전화 : 053)986-0172, 010-3511-0172 이메일 : knowcross@hanmail.net
copyright ⓒ 우리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