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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8 18:26:48 조회 : 4550         
   신율주의? 이름 : 이상규(IP:121.150.224.212)   

십년전 즈음 인가...

신율주의(?)에 대해 들은기억이 납니다.

어떤 신학인지 궁금합니다.

 이근호 09-01-18 20:26 
E.P . 샌더스라는 사람의 율법관을 두고 말합니다. 즉 하나님은 여전히 율법을 통해서 일하시기에 '神律'(신율)이라고 합니다. 그는 율법을 통해서 신자냐 신자 아니냐를 구분하고 율법을 통해서 '우수한 신자'냐  '열등한 신자냐'를 사도 바울이 결정짓고 있다는 겁니다. 그의 주장에 의하면 이렇게 해서 사도 바울의 신학의 목표는 '바른 삶'에 두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신학자는 십자가 복음보다는 '신의 율법'을 믿는 사람입니다. 이런 류의 사람들이 오늘날 교계의 거의 전부라고 할 수 하는데 그 이유는, 성령을 안 받았기에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는 십자가 복음의 자체적인 능력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신, 인간의 행함에서 행함에 이르러서 눈으로 측정되는 '바른 삶'을 근거로 자신들이 신자임을 자부하고 싶어합니다. 바로 이것이 육적인 자들의 종착점입니다.
 강구만 09-01-18 22:13 
神人협력설 같은, 하나님이 은혜로 구원하시지만 이땅에서 하나님의 일은 인간을 통해 하시기에 금기를 지켜야하고열심으로 바른삶을 살아야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 나갈수 있다고 하는 이단들과 한통속이 아닌가 싶네요. 그런자들의 공통점은 평생 자기 수선 하기,덧 붙이기, 꾸미기,동네 강아지 처럼 영역 지키기 올인  합니다.(모든 인간이 이 한계에서 자유할수 없지만 성도는 성령의 간섭으로 폭로 될 뿐이 겠지요)  예수 믿어도 나의 가치 나의 이름은 절대 포기 못하겠다는 건데, 안타까운것은 본인도 자신의 정체를 한번도 알아채지 못한채 이용 당할뿐 이라는 것입니다. 어쨋든  복음을 복음되게 드러내는 복음의 일꾼으로 보고싶습니다
 고관규 09-03-12 17:06 
한국의 많은 교회당에서는 저런 언약적 신율주의(커버넌트노미니즘..)으로 교회를 이어갑니다.
이단들이지요
샌더스는 그 교리를 만든 두뇌수장이요,,,나머지는 오합지졸들입니다. 즉 사단의 자녀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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