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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9 20:17:07 조회 : 1148         
   Re..제사문제와 그리스도인에게 공격은 도무지 없는 것인지? 이름 : 이근호(IP:)   

1.
 고사와 국가의례와 제사를 각기 분리시키는군요.


 그러나  성도가 당하는 현실이란  그 어떤 경우라도 분리될 수가 없습니다. 항상 동일한 자아가 대처해야 될 문제이기 때문에 동일한 성향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일까요? 죽음 이후의 소식까지 알려주는 겁니다. "당신 이렇게 살면 죽어서 심판받습니다. 살아있을 때 회개하세요"


이웃이나 국가나 가족들에게 이것보다 더 큰 사랑이 또 있을까요?


의사가 되어서 환자와 잘 놀아주는 것이 사랑의 전부가 아닙니다. 그 환자의 원천적인 질병을 고쳐주는 것이 최대의 사랑입니다.


 이와마찬가지로  복음을 아는 자가 세상 사람과 더불어 함께 즐겁게 놀아주는 성의가 사랑의 전부가 아닙니다. 복음과 마지막 심판을 전달하는 것이 최대의 사랑입니다.


이미 귀하께서 천국 문턱에 앉아 있어 세상을 내려다 보고 있다고 칩시다. 세상의 광경을 보고서 어떤 내용으로 사랑을 채울 것입니까?


요나 선지자는 니느웨에 단호하게 하루 동산 하나님의 심판을 증거했습니다. 회개는 차후에 하나님께서 니느웨 사람에게 알아서 조치하신 일입니다.


문제는 이것입니다. 상대방 입장을 고려해서 그 사람과 교류되기를 원하는 식으로 내용을 갖는 사랑은 세상에서 말하는 사랑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사랑이란,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으로 채우는 사랑을 뜻합니다. 상대를 긍휼이 여기는 마음이 사랑입니다.


성도는 자신이 그저 용서받은 자이라는 입장을 늘 고수해야 합니다.


상대방보다 자신이 한 수 위라는 교만은 사랑의 태도가 아닙니다.


그저 목격자라는 입장만 견지하십시오.


성도에게는 기파할 만한 현실이란 없습니다. 그 어떤 현실이라고 복음으로 연구하면서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2. 예수님은 칼의 용도에 대해서 두 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베드로가 공격용으로 사용할 때는 만류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떠나보내면, 그 때는 예수님을 표적으로 삼던 세력이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화살이 돌아가게 됩니다.  그 때는 제자들은 수비적 자세를 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평소의 습관대로 수비용 칼을 차던 시절로 되돌아가는 다급한 정황을 예언하신 겁니다.  


 


 


그리고 연구한 그것을 다른 분에게 증거하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제사의 의의가 무엇인지 알고 제사지내십니까?"


"야야, 너는 제사에 시비걸 생각하지 말고 참여안할려거든 옆방에 가서  TV나 봐라"


"예 알겠습니다."하고 물러나서


옆방에 가서 TV 연속에 나오는 드라마라는 현실에 대해서나 복음으로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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