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질문 / 답변

            가족나눔터

            사진첩

            주일학교

            중고등부

            청년회

 

 

 

 

질문 / 답변

HOME > 게시판 > 질문/답변

 

 

 

 

 
2006-03-05 22:40:13 조회 : 1085         
   Re..설교 듣고 불의한 청지기에 대해? 이름 : 이근호(IP:)   

불의한 청기지가 곧 예수님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단지 그런 기능을 품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남들보기에 마땅히 '죄인'으로 간주됩니다.


이 죄인을 앞장 세우시고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드러내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자기 존재의 정당함과 자신의 의로움을 부인하는 자가 바로 예수님을 아는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 앞이 아니라


자신의 겸손 앞에서 자신의 의로움을 부인하는 것은 또 다른 훌륭한 자아상을 수립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그래, 나 못났다 어쩔래"하는 식은 곤란합니다.


2 언어 자체가 인간들의 기본 인식의 틀을 가지고 상호 소통하기 위한 용도이기에 선악체계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영적 의미를 자동적으로 언어에서 빼낼 수는 없습니다. 성령님이 사용하기 따라 영적 은혜가 주어지는 겁니다. 


주문 외우듯이 기계적으로 되풀이한다고 늘 은혜되는 것은 아닙니다.


 

    ◁ 이전글 다음글 ▷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91길 10-11 신동아빌라 1동 201호    
전화 : 053)986-0172, 010-3511-0172 이메일 : knowcross@hanmail.net
copyright ⓒ 우리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