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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0 23:28:39 조회 : 1046         
   Re..십의 구 이름 : 이근호(IP:)   


신의 법을 지키면 힘이 생긴다고 여기는 겁니다. 


그 힘을 모아 


더이상 하나님의 간섭이 필요없이  자립하려고 합니다.


신도 관여하지 않는 나만의 세계!


자신이 신 행세를 하는 나만의 절대적인 세계!


그것으로서 하나님에 대해 복수하려고 합니다. 


"내 인생을 이따위로 망쳐놓은 신이시여, 당신도 어디 한 번 나한테 당해봐라. 


신이시여. 당신도 나에게 모독당해 보아라. 너만 신이냐? 나도 신이다"


이것보다 더 속이 시원한 우리의 본성이 또 있을까요?


 


악마가 지금도 계속 심고 있는 우리의 본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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