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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9 12:11:06 조회 : 2098         
   Re..침노 이름 : 조규현(IP:)   

언젠가 저가  어느 교회 장로님에게 "구원은 믿음으로 되고, 그 믿음은 선물이다(엡2:8)"라는 말씀을 설명하였더니, 그 분께서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리라(마11:12)" 고 되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하였듯이 행함이 있어야 구원을 이룬다라는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와같은 왜곡된 성경해석이 십자가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지요.  '침노'에 관한 말씀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대인들 특히 바리세인들의 입장에서 이방인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자로 단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방인이 천국에 들어가려는 심보는 마치 남의 집을 침노하는 강도나 도둑놈입니다. 그래서 바리세인들이, '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자격'에 관한 한 이방인들은 강도와 도둑이라 취급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바리세인 너희들이 '침노하는 강도와 도둑'으로 취급하고 있는 이방인들 그것도 창기와 세리가 먼저 천국에 들어간다고 응수하셨습니다.


십자가의 은혜 아래서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자나 무할례자나 택함 받은 백성은 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기 위한  인간의 애씀과 노력과 공적에 따른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능력을 힘입은 자만이 그 '은혜'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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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노 - 안종학(paul-ajh@hanmail.net) ┼


마11장에 나오는 "침노"에 대한 물음입니다.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자는 빼앗느니라 에 대한 물음입니다. 주석에 나와 있는 해석과 목사님의 해석의 차이는 어떠한지


답변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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