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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2 19:58:52 조회 : 2686         
   목사님 또 부끄러운 질문을... 이름 : 임청일(IP:124.212.73.69)   

옛언약 방식과 새언약 방식의 차이(2006.10)를 읽다가

옛언약때는 택함받은 자라도 말씀을 지키지 못하면 저주를 받게 된다는 설명이 좀 이해가 안됍니다

구약의 성도들도(예:선지자들) 모두 말씀이 그 안에서 역사하신 분들이 아니신가요

새언약때에 밖에있던 말씀이 안으로 들어온다는 개념이 명확칠 않아서요

죄송합니다

 이근호 13-03-02 22:55 
구약의 범위에서 언급한 '선택론'은 말씀을 지키지 못하면 저주를 받게 됩니다. 구약부터 신약의 선택론은 아직 알려지지 않습니다.
 임청일 13-03-03 08:23 
구약의 선택론은 남은자만 신약의 선택론은 모두 이렇게 보면 되는가요?
체질이 바뀌질 않아 아직 이해가 미진합니다
 이근호 13-03-03 12:40 
남은 자는 오직 예수님 뿐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몸 만이 선택된 분이기에 성령님에 의해 그 몸의 지체로서 붙어있게 된 자들만 선택된 자가 됩니다.(베드로전 2:7에 나오는 모퉁이 돌 비유를 참조해 보시기 바립니다. ) 모퉁이돌이 머릿돌이 됩니다.
 임청일 13-03-03 15:02 
야단맞을 각오하고 마지막 질문입니다
목사님은 새언약시대니까 성령님이 안에 계시는데요 구약의 선지자들도 성령님이 안에 계시지 않았나요
어차피 성령의 능력이 아니면 순종이 불가능하니까요
그들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이근호 13-03-03 15:37 
질문 자체는 야단맞을 일이 아니라 칭송받을 일입니다. 구약의 선지자 속에는 둘로 내분되어 있습니다. 현재 자신이 하는 일이 죄가 된다는 생각과 장차 오실 메시아께서 자기 대신 죽으심으로 그 죄가 비로소 용서된다는 사실을 둘 다 알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선지자를 외부에서 보는 것과, 선지자 자신이 자신을 보는 눈이 다르지요. 아들까지 받쳐서 대단한 믿음이라고 인정받은 아브라함도 예수님 오시기를 기다리고, 보고서는 기뻐했습니다. (요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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