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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5 12:04:59 조회 : 1638         
   영적 현상 이름 : 엄기덕(IP:211.221.155.210)   

할렐루야!!!

주안에 들어왔다고 생각되서 그러는지 요즘은 영적현상에 대하여 관심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1. 전에 들은예기중 조용기목사님 해외 집회후 해외귀신들이 덕지덕지 붙어서 떼내야한다고..기도해달라고...

2. 세상과 구별되는 삶을 살다가 부득이 세상사람들과 어울리면 성령을 모시기가 힘들다고..

    이유는 성령님은 불이기때문에 세상과 가까워지면 소멸하기때문에 다시 불붙이기가 힘들다...

   tv속에서 귀신들이 엄천 쏟아져나와 컴퓨터나 tv는 안봐야한다고...

3. 교회의 성가대석에 귀신들이 없어 영안이 열린 어떤사람은 그곳에만 있을려고 한다든지..

이런현상들에 대하여 궁굼합니다.

저는 아직 성령을 못받아서 그러는지 그렇게까지 힘들줄을 모르겠던데..요

 이근호 15-02-05 17:45 
인간 자체가 귀신의 아지트가로 됩니다. 그래서 귀신이 하는 말이 옳아보이고 예수님 말씀은 낯설게 마련입니다. 참된 귀신은 자아의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성령님은 자아의 가치를 일절 인정하지 않는 쪽으로 이끄십니다. 기분이 진리됨을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자기 잘난 맛으로 살아가면 귀신과 친구사이가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자기 못난 맛으로 사시면, 예수님과 동행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엄기덕 15-02-05 18:00 
좀더 자세히요...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환상을보고 꿈을 꾸는거 아닌가요? 성경에도 분명히 나와있는데요
오히려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성령님이란 냉철한 이성의 꼭이래야만 성령이다...하는 것같이 느껴지기도합니다.
우리가 보통 살면서 꿈을 통해서 그분의 의도를 알기도하고 앞에 이뤄질일도 알기도하잔아요...?
이런 모든것들이 영이쎈 귀신이란건가요? 그것이 아무리 십자가를 강조해도, 말씀적이라고해도요?
정말 제일 궁굼한 문제입니다
 이근호 15-02-05 18:41 
성령님은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행하신 일들을 드러내시고 적용시키십니다. 이성적인 것도 성령님의 일이 아닙니다. 요한복음 16:14에 보면, "그가 내(예수님) 영광을 내리니 내 (예수님)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하신 일이 나타나지 않고 인간 본인이 하는 일이 관심끌고 부각된다면 성령님의 일이 아니라 악령의 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악령의 일은 항상 1. 생존 2. 인기 3. 세상 영광 소유를 가져다 주겠다고 제안합니다. (마태복음 4장의 예수님과 마귀의 만남에서 나타남) 이 예수님과의 만남에서 마귀는 대단히 이성적으로 예수님에게 제안합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산다"고 하니 단박에 마귀는 시편 91:12 말씀을 들고 나와서 "뛰어내려서 네 발이 안 다치는 것으로 네가 메시아임을 대중들에게 나타내라"고 요구할 정도입니다. 따라서 오늘 모든 이성적인 것에 마귀가 관여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성령님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오직 예수님께서 '다 이루신 일'만 소개합니다. 그러나 성령이 없는 사람은 자신이 행한 일이 얼마나 그 능력으로 발휘될 것인지 그것에만 궁금하지요. 왜냐하면 "나는 소중하니까요" 반면에 성령님은 "자기를 부인하라. 끝!"입니다. 구원은 예수님 소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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