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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18:49:57 조회 : 1365         
   십자가의도? 이름 : 엄기덕(IP:211.221.155.210)   

할렐루야!!!

목사님의 건강하심을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 예수님의 가신길이 섬기는삶 곧 고난의 길이었듯이

우리도 예수님의 고난의 길을 성령의 도움으로 그길을 가야한다....

맞는지요?

이런예를 들어도 될까요?

연말정산시 헌금을 기부금 처리 안하고 감내하는것도 그런 고난의 길이 될수가 있나요?

 

 이근호 15-01-23 07:44 
십자가의 길은 자학하는 길이 아니라 자신이 예수님을 미워하는 가해자임을 파악하는 길입니다. '헌금을 기부금 처리'하는 것이 내끼지 않는 일이라고 안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그 행위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마세요. 가해자를 생존케 하시는 것도 예수님의 희생 덕분이기 때문입니다. 고난이란, "내가 십자가 앞에서 죄인이다"는 사실을 유지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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