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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0 14:42:57 조회 : 1568         
   기도 이름 : 엄기덕(IP:211.221.155.210)   

평안하셨습니까?

기도에대하여 궁굼한게 있어서요...

저를 볼때마다 사람들이 어머니가 기도의 제단을 많이 쌓아서, 그축복이

아직도 충만하다고합니다.

기도의 킵핑...

열조의 죄가 후손에게 이르듯이 기도의 축복도 흐르는지요?

 이근호 14-12-20 16:58 
축복은 시간 따라 자동적으로 흘려내리지 않습니다. 여호와께 기도했던 이스라엘은 다 망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이 주도적으로 오신 메시야를 죽였습니다. 사울이라는 사람의 기도는 집사를 죽이는 것으로 그 결실을 낳았습니다.  12제자들의 기도는 예수님을 포기하고 도망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자기의 행함 및 자기 혈통의 행함의 효과를  부인하는 기도이어야 합니다. 자기 기도를 부인하는 가운데 현실을 현실대로 유발시키는 예수님의 기도를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성령으로 하게 하신 기도입니다. (히 7:25, 롬 8:27)
 이근호 14-12-22 11:12 
권면하는 사람의 말이 맞다면 고려할 사항이 더 있습니다. 일단 층간소음이나 바깥 차소리가 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장시간 성경책 보려면 기가 소진되니 흙집이 원기돋우는데 도움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집 식구의 잔소리가 들라지 않아야겠지요. 그려려면 일단 스마트폰은 꺼주셔야 하고, 근원적으로 집 식구의 잔소리를 차단하는 방법은, 남편이 아무 것도 안해도 최소한 월 수입이 500만원- 700만원 정도는 정기적으로 은행 구좌로 자동이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결혼 못했다면 경제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상태에서 일상에 경제적으로 압박받으면 성경 말씀이 머리에 안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 결국 권면하시는 분의 말이 맞다면 돈이 해결책이네요. 만사가 돈만 있으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골방은 바로 치열한 생존경쟁이 벌어지는 이 세상입니다. 사람들로부터 개무시당하는 그 체험을 통해서, 주님과 말씀으로부터도 당연히 개무시당하는 축복을 받는 것이 최고의 말씀체험입니다.
 엄기덕 14-12-22 13:51 
감사합니다.
목사님 말씀대로라면, 돈이 많거나 성령의 은혜를 받은사람이라면 그렇게 살수가 있다는 말씀인가요?
제지인은 지금 세상것을 다버리고 시골에서 살고있는데 말씀의 계시가 없으면 행동을 않합니다.
농사를 지을때도 계시가 있어야 하는데 그이유가 농사를 짓다보면 욕심이 들어간다고하더군요
근데 희한하게 무탈하게 잘먹고 잘삽니다. 최근에는 새로집을짓고 2층에다 다락방교회라고 짓고요
그 건물지을때 건축비를 제공한사람은 사업적으로 잘풀렸다고 저한테 고백도했고요...
이경우를 봐서는 악한영의 속임수나 성령의 인도하심인데....
솔직히 저도(모태신앙이지만) 제지인의 문자를 보고 예수님을 제대로 알게된것이거든요...
지금도 저한테 십자가 복음을 강조합니다.
 이근호 14-12-22 15:11 
사람의 권면보다 이 세상을 비참하게 살다가신 예수님의 권면이 진리입니다. 그러나 무탈없이 사는 것을 계시대로 사는  증거로 보면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엄기덕 14-12-22 18:33 
아멘!!
감사합니다.
가슴속 응어리가 해소된듯합니다.
 엄기덕 14-12-29 08:09 
목사님 한가지 더 궁굼합니다.
이사야에서 보면 회개시 밀실에 들어가라고했는데, 신약 에디엔가도 기도할때 독방에서 은밀히
기도하라고했는데 밀실이라는게 뭘 의미하나요?
 이근호 14-12-29 16:20 
이사야 26:20에 “내 백성아 갈지어다 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까지 잠깐 숨을지어다”라는 말씀은, 마지막 심판 때에 오직 하나님의 택하신 자기 백성만은 심판이 임하지 않는다는 내용으로서 기도 장소하고는 상관없는 언급입니다.

요한복음 1:48에 다음과 같은 말씀에 나오는데 이는 성도의 은밀한 기도에 대해서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 익히 아신다는 뜻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엄기덕 15-01-06 08:42 
목사님 2015년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기도와 예배에 대한 추가 궁굼증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대로 주님의 기도만이 효력이 있지만, 우리의 기도는 전혀 쓸모가 없는건지요?
궁굼한것은 성경인물의 많은 분들의 기도가 이루어졌고(다니엘의기도시 천사장이 싸워주기까지...)
부르짖었을때 하나님께서 들어주셨고, 예배의 중요성을 말해주는데요...
물론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행위가 쓸모없는건 알겠어요, 헌데 성경에는 우리가 기도와 예배를 들여야
한다고하니까요...
 이근호 15-01-06 13:17 
인간들의 쓸모없는 기도가 주님 손에서 쓸모있게 바뀌게 되어야 , '인간 기도 응답'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 기도 응답으로 사는 것'임을 성도만이 고백하게 됩니다. 이것은 "내 이름으로 기도하라"의 본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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