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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17:12:53 조회 : 2917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은 같은 하나님이신데 이름 : 윤 용한(IP:72.130.36.156)   
사람들은 구약의 하나님보다 신약의 하나님을 쉽게(?) 여기는것 같읍니다.구약에서 사람의 눈과 귀를 막으신 하나님이 신약에서도 사람들의 눈과 귀를 동일 하게 막으시는게 성경에서 보입니다.은혜와 긍휼로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만 예수님의 피가 구원의 비밀로 드러나게 되는데 그러나 지금 세상에선 예수님의 피는 더이상 하나님이 감추어둔 구원의 비밀이 아닌것 같이 아주 흔한것이 되어버렸읍니다.비밀이 더이상 비밀의 의미가 없을 땐 예수님의 피, 죄, 천국, 심판 이런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과는 다르게 변개 되어져 버린걸로 보입니다.물론 사단의 종이된 거짓 사도와 그 무리들이 다른 예수 다른 복음 육적인 십자가를 세상에다 온통 뿌려 놓은 까닭 이겠지요.지금 하나님은 그런 교회에서 자기 백성을 건져내시는걸로 보입니다.지금 세상엔 두개의 십자가가 존재 합니다.하나님의 비밀인 십자가와 비밀이 아닌 십자가로 .예수님의 몸된 교회는 세상이 알수 없는 하나님의 비밀만 전해야 됩니다.교회가 세상이 흉내 낼수 있는걸 행하면 안되는 이유 인것 같읍니다.
 이근호 11-12-28 09:56 
맞습니다. 구약에서 아직 그 비밀이 인간의 몸으로 오시지 않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의 아쉬움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셨습니다. 물론 응답해주어도 사람들은 진정한 복음의 비밀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신약에서 하나님께서 직접 사람이 되셨습니다. 이로서 하나님의 응답은 이미 하나도 고정되어버렸습니다.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골 3:3) 신약시대에 와서 자기 것을 따로 챙기겠다는 것은 하나님의 인간되심을 모독하는 언사입니다. 이미 죽은 인간이 뭘 더 챙길 수 있단 말입니까? 목회 성공할 생각말고 그냥 죽으면 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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